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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띠, 전염병예방통제조치 제대로 락착하지 않아 처벌받아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1.01.13일 14:41
  10일 열린 북경시신종코로나페염 전염병예방통제사업 보도발표회에서 북경시교통위원회 부주임, 보도대변인 용군은 최근 띠띠 산하의 '꽃돼지(花小猪)' 콜택시플랫폼에 온라인 예약차 운전수가 잇따라 확진되는 정황에 대해 교통운수 집법부문은 온라인 예약차와 순행택시차(巡游出租车)에 대한 전염병예방통제 감독검사를 강화하기로 했는데 '꽃돼지' 플랫폼의 전염병예방통제조치 비락착사건 12건을 처벌하고 34만원을 벌금했으며 띠띠플랫폼 운전수 96건을 처벌하고 107만원을 벌금했다고 소개했다.

  1월 1일부터 북경 교통운수 집법부문은 집법인원 연인원 5913명을 출동하여 온라인 예약택시차량 플랫폼 순행택시자동차기업과 운전자의 전염병예방통제조치 락착정황을 7626차례 검사했다. 온라인 예약차플랫폼 12건, 온라인 예약택시차량 운전수 위법 109건, 순행택시자동차 규정위반 205건을 조사처리했고 모두 보다 엄하게 처벌을 진행했다.

  용군은 최근 집법검사의 반영정황에 의하면 띠띠, '꽃돼지' 등 온라인 예약차플랫폼회사는 여전히 전염병예방통제 주체책임을 제대로 락착하지 않고 플랫폼 운전수에 대한 전염병예방통제조치 락착을 제대로 감독하지 않은 등 정황이 존재했다고 밝혔다. 동시에 온라인 예약차 운전수들은 운영과정에서 요구에 따라 소독, 통풍하지 않고 요구에 따라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거나 마스크를 잘못 착용하는 현상이 존재했고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승객에 대해 권고를 진행하지 않은 정황이 존재했다고 밝혔다.

  례를 들면 띠띠플랫폼 운전수 윤모모는 1월 6일 띠띠플랫폼에서 주문을 받은 후 차를 운전하여 해전구 청하과리원청사에서 손님을 태우고 창평구 사하 오복가원으로 운행했는데 운행과정에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아 승객이 띠띠플랫폼에 신고했지만 고객접대에 제때에 처리하지 않은 것이다. 조사결과 이 운전수와 차량은 모두 온라인 예약차 자질을 획득하지 않았으므로 집법부문은 이미 띠띠플랫폼과 운전수에게 각각 2만원의 처벌을 내렸다.

  //korean.people.com.cn/65106/65130/70075/15834849.html

  /인민넷-조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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