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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글로벌 전망] 전 세계적 도전에 함께 맞서 인류 복지 도모—중국 공산당 창당 100주년에 거는 세계의 기대

[인터넷료녕신문] | 발행시간: 2021.01.14일 05:52
올해는 중국 공산당 창당 100주년이 되는 해이다. 중국은 ‘두 개의 백 년’이란 역사적 교차점에 서서 전면적 사회주의 현대화 국가 건설의 새로운 여정을 곧 열게 된다. 여러 나라의 인사들은 중국 공산당의 지도 하에 중국이 계속해서 세계에 지혜와 방안, 역량을 기여하고, 세기적인 감염병과 백 년 간 없었던 큰 변화가 교차하는 시기에 모든 나라가 손잡고 도전에 대응해 세계 경제를 회복하고 인류의 공동 복지를 증진하는 데 힘을 보태길 기대하고 있다.

연대와 협력으로 공동 운명 구축

“중국 공산당은 국민을 위해 행복을 도모하는 정당이다. 중국 공산당 100년사는 곧 국민을 위해 행복을 도모한 역사이다.” 팔레스타인 민족해방운동(Fatah) 중앙위원 겸 아랍관계와 중국 사무부 부장은 백 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세계 최대의 정당을 이같이 평가했다.

대도(大道)를 행하면 따르는 이가 있으므로 외롭지 않고 온 세상 사람들이 한 가족처럼 화목하다. 중국 공산당은 중국 국민을 위해 행복을 도모했을 뿐 아니라 인류를 위해 기여하는 것을 중요한 사명으로 삼아 인류 운명 공동체 이념을 적극적으로 주창하고 실천했다. 전 세계를 강타한 코로나19로 인해 전 세계는 과거 어느 때보다도 더욱 깊고 절실하게 운명을 함께 한다는 것의 의미를 실감했다. “중국은 인류가 고난을 같이 하는 운명공동체이므로 오직 연대하고 협력해 대응해야만 국제 사회가 코로나19에 승리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고 그는 말했다.

2020년은 준엄한 도전으로 점철되었고, 2021년에 간절한 기대를 걸고 있다. 세계는 백 년의 역사를 지닌 세계 최대 정당의 역할과 이념에서 신뢰와 시사점을 얻었다. 라오스 인민혁명당 중앙판공청 부주임은 중국은 국제 방역 협력을 추진하고 인류 보건건강 공동체를 제안했다며 “이는 공산당인의 국제주의 본색”이라고 말했다.

2021년 새해 벽두부터 전 세계의 코로나19 상황이 여전히 복잡다단한 가운데 각국은 코로나19 백신 개발과 접종에 큰 희망을 걸고 있다. 중국은 백신 개발을 마치고 사용에 들어간 후 글로벌 공공재로 삼을 것이라고 약속했다. 스리랑카 공산당 총서기는 이에 대해 “이는 백신 문제에서 개발도상국의 기대를 만족시킬 것”이라면서 “인류 운명공동체 구축에 대한 중국 공산당의 진정성 있는 약속과 꾸준한 노력은 방역 실천에서 의심할 여지없이 입증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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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방과 윈윈으로 세계 회복 추진

2021년 중국 공산당 창당 100주년은 제14차5개년 계획을 시작하는 해이기도 하다. 중국은 전면적 사회주의 현대화 국가 건설의 새로운 여정을 열어 개방 협력의 수준을 높이고 고품질 ‘일대일로’ 건설을 추진해 초대규모의 시장 우위와 내수 잠재력을 충분히 발휘하고, 자신의 발전으로 세계 경제 회복을 추진하며 각국과 더 많은 중국 보너스를 공유할 것이다.

이집트 외교사무위원회 주임은 “중국이 국내 대순환 구축을 주축으로 하고 국내와 국제의 쌍순환이 상호 촉진하는 새로운 발전 구도 구축을 제안한 것은 중국 공산당과 중국 정부가 대외개방을 견지하고자 하는 결심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중국은 세계와 중국의 발전 성과를 공유할 것”이라면서 “이는 글로벌 협력 파트너들이 기대할 만하다”고 덧붙였다. 전 파키스탄 상원 대표는 ‘일대일로’ 건설 구상은 계속해서 세계 경제 발전을 촉진할 것이며 전 세계의 거대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년은 중국의 세계무역기구(WTO) 가입 20주년이 되는 해이기도 하다. 중국 대외개방 협력의 문은 더 크게 열려 세계에 더 많은 시장 기회를 제공하고 각국에 더 많은 협력 공간을 창출할 것임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개방과 윈윈은 천하를 이롭게 한다.” 짐바브웨 중국-아프리카 경제문화교류연구센터 연구원은 중국 공산당의 정책 이념을 이같이 평가했다. 그는 중국 경제가 안정적인 성장을 유지하는 것은 아프리카-중국 무역 활성화와 아프리카 국가 상공업 체계의 정상적인 운영 촉진에 의미가 중대하다고 말했다.

책임감 있는 행동으로 글로벌 도전에 대응

2021년은 중국이 유엔에서 합법적 의석을 회복한 지 50주년이 되는 해이다. 현재 코로나19가 전 세계에 확산하면서 극단적 빈곤, 기후변화, 생물다양성 보호 등 글로벌적 도전이 여전히 준엄하다. 국제사회는 중국이 계속해서 다자주의 이념을 실천해 대국의 책임감을 보여주고 각국과 힘을 모아 각종 글로벌적 도전에 대응하여 더욱 공평하고 합리적인 글로벌 거버넌스 체계 건설을 추진하길 기대하고 있다.

올해 중국은 의장국으로서 쿤밍에서 제15차 ‘생물다양성협약’ 당사국 총회를 개최한다. 국제사회는 이를 계기로 더 많은 공감대를 응집하고 글로벌 다양성 보호 추진 등 어젠다를 추진하는 더 큰 힘을 모으길 기대하고 있다. 쿠바 국영 방송국 국제문제 전문가는 평론을 통해 중국 공산당과 중국 정부가 지구 환경 보호를 위해 기울인 노력은 날이 갈수록 각 국의 인정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신형 국제 관계를 구축하고, 인류 운명공동체 구축을 추진하는 것은 중국 공산당이 현재 세계가 직면한 현실적인 문제 해결과 인류 사회의 평화롭고 영원한 발전 실현에 착안해 기여한 중국의 지혜와 방안이다. 러시아연방공산당 중앙위원회 주석은 “중국이 제안한 국제관계 모델의 매력이 날로 커지면서 각국 국민의 공동 복지를 위해 평등한 협력을 추진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인류 운명공동체 이념은 전망이 밝다고 말했다.

역사의 새로운 출발점에 서서 중국 공산당은 시대와 동행하면서 세계와 손잡고 오랫동안 평화롭고 두루 다 안전하며 함께 번영하고 개방∙포용적이면서 깨끗하고 아름다운 세계를 건설하기 위해 새롭고 더 큰 기여를 할 것이다.

신화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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