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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국가 중소학교 인터넷 클라우드플랫폼 방문자수 20억 2200만명에 달해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1.01.15일 14:28
  교육부사이트 소식에 따르면 국가 중소학교 인터넷 클라우드플랫폼(이하 ‘클라우드플랫폼’으로 략칭)은 ‘수업은 쉬여도 학업은 쉬지 않는다’는 방침을 보장하는 ‘국가팀’으로서 시련을 이겨냈으며 1억 8천만명 중소학생들의 온라인학습에 중요한 지지를 제공했다고 한다. ‘클라우드플랫폼’은 2020년 2월 17일 정식으로 개통되여 4649교시의 소학교, 초중, 고중 각 학년별 주요 교과과정 학습자료와 풍부한 전문교육자원을 온라인으로 제공했다. 2020년 12월에 이르기까지 클라우드플랫폼 조회수는 24억 6000만에 달하고 방문자수는 20억 2200만명에 달하며 사용자가 향항, 오문, 대만을 포함한 전국 모든 성(자치구, 직할시)및 전 세계 174개 나라와 지역을 망라했는바 교사, 학생, 학부모의 광범위한 호평을 받았다.

  가을학기, 교과과정 학습자원은 전염병발생 기간의 비상방안에서 정품과정으로의 전면적인 업그레이드를 실현했으며 도합 3803교시의 자원을 제작하여 제공함으로써 교과과정체계가 더욱 완벽해졌으며 소학교, 초중, 고중 모든 학년과 각 주요 학과를 아우르고 더룩 합리적인 구현방식과 교사와 학생의 자률적인 사용이 가능하도록 했다. 자원은 소형강의(微课, Microlecture) 동영상을 주요형식으로 중학교 소형강의 시간은 20-25분, 소학교 소형강의 시간은 15~20분으로 제작해 온라인학습의 특징과 시력보호 수요에 부합된다. ‘교사 강의+멀티미디어 스크린’형식으로 교실수업의 실제상황을 최대한 환원시키고 교실수업의 현장감을 재현함으로써 중소학생의 인지습관과 수요에 맞추었다.

  교육부는 학생들에 대한 전면적 양성에 립각하여 클라우드플랫폼에 풍부하고 다양한 량질의 전문교육자원을 제공했는데 방역교육, 품덕교육, 생명과 안전교육, 심리건강교육, 가정교육, 경전열독, 학문연구교육, 영상교육, 전자교재 등이 망라된다.

//korean.people.com.cn/65106/65130/82875/15835298.html

/인민넷 조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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