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경제 > 경제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우리 나라, 2020년 세계 유일한 화물무역 성장 주요경제체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1.01.15일 14:28
  해관총서가 14일 발부한 데터에 따르면 2020년 우리 나라 화물무역 수출입총액은 32.16조원으로 동기대비 1.9% 성장하여 전염병과 일방주의 보호주의 등 중압력하에서 력시최고치를 기록함으로써 세계상 유일하게 화물무역 성장을 실현한 주요경제체로 되였다.

  해관총서 보도대변인, 통계분선사 사장 리괴문은 당일 국무원 보도판공실에게 개최한 기자회견에서 우리 나라 해외무역 수출입은 2020년 6월부터 련속 7개월간 성장을 실현했고 년간 수출액은 17.93조원에 달해 4% 성장했으며 수입액은 14.23조원으로 0.7% 하락했고 무역흑자는 3.7조원으로 27.4% 성장했다고 표시했다.

  “국제시장 점유률도 력사최고기록을 달성해 세계상 유일하게 화물무역 성장을 실현한 주요경제체로 되였고 화물무역 제1대국의 지위도 진일보 공고해졌다.”라고 리괴문은 말했다. 세계무역기구와 각국에서 이미 공개한 데터에 따라 2020년 전 10개월에 우리 나라 수출입, 수출, 수입의 국제시장 점유률은 각각 12.8%, 14.2%, 11.5%에 달했고 력사최고치에 비해 각각 0.8%포인트, 0.4%포인트와 0.7%포인트 향상되였다고 한다.

  리괴문은 우리 나라 5대 무역파트너는 차례로 동남아국가련맹, 유럽련맹, 미국, 일본과 한국으로 이런 무역파트너 수출입은 각각 4.74조원, 4.5조원, 4.06조원, 2.2조원과 1.97조원으로 각각 7%, 5.3%, 8.8%, 1.2%와 0.7%성장했다고 밝혔다.

  “이 밖에 우리 나라 ‘일대일로’ 연선국가에 대한 수출입액은 9.37조원으로 1% 성장했다.”고 그는 말했다. 우리 나라 제1대 무역주체로서 민영기업은 강력한 인성을 보여줬다. 데터에 따르면 2020년 수출입실적기업은 53.1만개로 6.2% 성장했는데 그중 민영기입 수출입액은 14.98조원으로 11.1% 성장하여 우리 나라 해외무역총액의 46.6% 차지하고 2019년에 비해 3.9% 향상됨으로써 해외무역 안정의 중요력량으로 되였다.

  //korean.people.com.cn/65106/65130/70075/15835321.html

  /인민넷 조문판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고양이 좋아하는 '캣닙' 모기쫓는 작용 과학적으로 밝혀져

고양이 좋아하는 '캣닙' 모기쫓는 작용 과학적으로 밝혀져

자극수용체 'TRPA1' 활성화…곤충에만 선택적으로 작용 고양이가 좋아하는 풀인 '캣닙'은 강력한 모기 퇴치제로도 알려져 있는데, 실제로 가장 일반적인 곤충기피제 성분인 '다이에틸톨루아마이드'(DEET)만큼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개박하'로도 불리는 캣

보르네오섬서 실종된 8세 인니 소년, 악어 배 속에서 발견

보르네오섬서 실종된 8세 인니 소년, 악어 배 속에서 발견

보르네오섬 인도네시아령의 한 강에서 수영하다 실종된 8세 소년이 악어 배 속에서 발견됐다. 보르네오섬서 실종된 8세 인니 소년, 악어 배 속에서 발견 5일 일간 콤파스 등에 따르면 보르네오섬 동칼리만탄 무아라 벵갈로 마을의 강에서 지난 3일 수영을 하던 8세 소

56개 민족 함께 초요사회 향해 나아가다

56개 민족 함께 초요사회 향해 나아가다

백년의 약속, 천년의 비약… 청해성 골무드시 탕굴라산진 장강원촌의 촌민 신거의 집이다. /광명일보 습근평 총서기는 전국 빈곤퇴치 난관공략 총결표창대회에서 "전당, 전국 각 민족 인민의 공동한 노력을 거쳐 중국공산당 창건 100주년을 맞이하는 중요한 시각에 우리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21 All Rights Reserved.
모이자 모바일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