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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감염증, 중국의 고·중·저 위험지대는 각각 어디?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1.01.15일 15:22
  1월 14일 19시 30분까지 전국에 코로나 고위험지대 2개, 중위험지대가 69개로 통계되였다.

  1월 13일 흑룡강성 수화시 망규현이 방역 중위험지대로 분류되였고 망규현 혜칠진은 고위험지대로 조정되였다.

  1월 14일 료녕성 심양시 황고구 명렴로 블로그지대 아파트단지가 저위험지대로 조정되였다.

  구체적인 상황은 아래 도표를 참고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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