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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산 코로나19 백신 해외서 환영받아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1.01.21일 10:23
  1월 14일 저녁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이 중국산 백신을 접종했다.



  1월 14일,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이 수도 앙카라의 한 병원에서 중국 제약사 시노백이 개발한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하고 있다.

  이에 앞서 파흐레틴 코자 터키 보건장관도 중국 백신을 접종했다. 코자 보건장관은 기자회견에서 “중국 백신은 안전하다”고 말했다.



  파흐레틴 코자 터키 보건장관이 13일 중국 제약사 시노백이 개발한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했다. 이 장면은 현장에서 TV를 통해 생중계됐다.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이 중국산 백신을 첫 번째로 접종한 외국 정상은 아니다.



  2021년 1월 10일 와벨 람칼라완 세이셸 대통령이 세이셸 수도 빅토리아의 한 백신접종센터에서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하고 있다.

  1월 10일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 와벨 람칼라완 세이셸 대통령은 아프리카 국가 정상 가운데 백신 1호 접종자로 이름을 올렸다.



  2021년 1월 10일 대니 포레 세이셸 전 대통령이 세이셸 수도 빅토리아의 한 백신접종센터에서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하고 있다.

  비셔 알 카세우네 요르단 총리,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도 중국산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했다.



  1월 13일 오전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이 자카르타 대통령궁에서 중국 백신을 접종하고 있다.

  프란치스코 사가스티 페루 대통령은 인터뷰에서 필요할 경우 중국 백신을 접종하길 원한다고 밝혔다.



  프란치스코 사가스티 페루 대통령은 “중국 백신은 전통적인 기술로 만들어져 안전성이 매우 확실하다”고 말했다. 외국 정상들은 실제 행동으로 중국 백신에 대한 자신의 믿음을 증명했다.



  2020년 1월 2일 촬영한 살만 빈 하마드 알 칼리파 바레인 왕세자(오른쪽) [사진 출처: 신화사/바레인 통신사]

  작년 9월 26일 바레인의 살만 빈 하마드 알 칼리파 왕세자가 지원자로 나서 3기 림상시험 진행 중인 중국 제약사 시노팜 백신을 접종했다.



  1월 7일 에두아르두 파주엘루 브라질 보건부 장관이 브라질리아에서 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있다.

  1월 7일 에두아르두 파주엘루 브라질 보건부 장관은 중국 코로나19 백신 1억 도스를 구매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1월 13일 바레인 국가보건감독관리국은 중국이 개발한 불활성화 코로나19 백신에 대한 등록∙출시를 승인했다고 발표했다.



  시노백 코로나19 백신 포장 공장에서 직원이 작업하고 있다. [사진 출처: 신화망]

  페루는 중국 제약사 시노팜과 구매 협의를 맺었으며, 1차분(100만 회분)이 1월 말에 페루에 도착할 예정이다.



  1월 13일 요르단 수도 암만에서 한 남성이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하고 있다.

  임상시험 데이터에서 중국 코로나19 백신은 비교적 좋은 안전성과 효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이 개발한 코로나19 백신은 이집트와 인도네시아에서 정식 사용을 승인받았으며, 브라질∙태국∙우크라이나 등 여러 나라와 지역도 중국에 코로나19 백신을 주문했다고 발표했다.

  라틴아메리카∙아프리카∙중동∙동남아 등 지역에서는 국가 정계 고위층에서 일반 국민까지 중국 백신에 기대를 걸고 있다.



  “네, 원합니다.”이는 외국 정상들이 중국 백신의 안전성에 대해 확신하고 있음을 나타낸다. “저는 중국 백신을 가장 먼저 접종하고 싶습니다.”많은 정상들이 실제 행동으로 중국 백신에 대한 믿음을 립증했다.



  1월 14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한 병원에서 의료진이 중국 제약사 시노백의 코로나19 백신 ‘코로나백’을 주사할 준비를 하고 있다. 코로나19가 전 세계로 확산하면서 인류의 생명과 건강은 중대한 도전에 직면해 있다.

  중국 백신이 세계인에게 건강과 기쁜 소식을 가져다주길 희망한다.



/인민망 한국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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