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스포츠 > 축구
  • 작게
  • 원본
  • 크게

중국에서 개최되는 2023 아시안컵 일정 확정

[인터넷료녕신문] | 발행시간: 2021.01.22일 09:27
중국에서 열리는 2023 아시아축구련맹(AFC) 아시안컵이 오는 2023년 6월 16일에 개막한다.

AFC와 대회 조직위원회는 7일 2023 AFC 아시안컵 본선 일정을 최종적으로 확정했다.

2023년 6월 16일에 개막전을 치르며 7월 16일에 결승전이 벌어진다. 력대 아시안컵 중에서 최장기간으로 진행한다.

AFC는 “2023 아시안컵은 대회 창설 이래 가장 긴 31일 동안 열린다. 아랍에미리트에서 열렸던 2019 아시안컵(28일)보다 사흘이나 길다”라고 전했다.

대회 기간이 길어진 건 이동 거리 때문이다. AFC는 “중국 10개 도시의 이동 거리를 고려해 참가팀이 회복할 최상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함이다”라고 설명했다.

개최 도시는 북경, 대련, 천진, 청도오, 상해, 성도, 중경, 서안, 소주, 하문 등이다.흑룡강신문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100%
10대 0%
20대 0%
30대 25%
40대 25%
50대 5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훈춘에서 포착! 봄나들이 나온 동북호랑이 가족

훈춘에서 포착! 봄나들이 나온 동북호랑이 가족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훈춘시 동북호랑이표범국가공원에서 어미 동북호랑이가 3마리 아기 호랑이를 데리고 "산보"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1살 정도 되는 3마리 아기 호랑이는 건강 상태가 아주 좋았고 체형도 튼실했다. 동북호랑이들은 엄동설한을 견뎌내고 봄나들이

수화-대경고속철도 립체교 공사 착공

수화-대경고속철도 립체교 공사 착공

일전, 천공기가 내는 엄청난 굉음과 함께 성 100대 프로젝트인 할빈-치치할 고속철도 및 빈주 전기화철도를 횡단하는 수화-대경 고속도로 립체교 기초공사가 시작됐다. 이 공사는 우리 나라 고한지역에서 고속철도와 일반철도를 횡단하는 첫 고속도로 립체교 공사이다.

中 외교부 주중 일본 대사 초치…후쿠시마 오염수 방출 결정 강력 항의

中 외교부 주중 일본 대사 초치…후쿠시마 오염수 방출 결정 강력 항의

외교부 공식사이트에 따르면 중국 외교부의 우장하오(吳江浩) 부장조리(차관보급)는 15일 일본 다루미 히데오(垂秀夫) 주중 일본 대사를 초치해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배출 결정에 강력히 항의했다. 우장하오 부장조리는 “일본의 결정은 세계 해양 환경, 국제 공공 건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21 All Rights Reserved.
모이자 모바일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