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정치 > 국제시사
  • 작게
  • 원본
  • 크게

외교부: 미국의 ‘빠리기후협정'과 WHO 복귀 환영

[길림신문] | 발행시간: 2021.01.22일 12:21
21일 외교부 대변인 화춘영은, 중국은 미국의 기후변화‘빠리기후협정'과 WHO복귀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미국 대통령 바이든은, 당지시간 20일 취임선서가 끝난 당일 저녁에 미국이 ‘빠리기후협정'에 복귀하고 WHO의 퇴출을 중지하는 등 여러 행정조치를 선포했다. 화춘영은 정례기자회견에서 이에 대해 대답할 때, 상술한 표시를 했다.

화춘영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중국은 미국이 다시 ‘빠리기후협정'에 가입하는 데 대해 환영을 표하며 미국이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데 적극적인 기여를 할 것을 기대한다. ‘빠리기후협정'은  다자주의의 성과이고 각 국의 공동한 인식을 결집했으며 《UN기후변화기틀공약》의 실시를 강화하고 2020년 이후 국제적 합작으로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중요한  준법기준이다. 중국은 미국 및 국제사회와 함께 공동한 도전에 대응하고 ‘빠리기후협정'의 전면적이고 효과적인 실시를 추동하며 손잡고 합작상생, 공평합리한 기후관리체계를 구축하고 글로벌 저탄소 전환과 전염병이 지난 후의 록색회복에 조력하기를 원한다.

화춘영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국제위생분야의 전문기구인 WHO는 국제적인 전염병 대처 합작에서 중요한 지도와 조률 역할을 발휘하고 있다. 중국은 줄곧 여러나라들이 WHO의 사업을 적극 지지하고 함께 국제공공위생안전을 수호해야 한다고 주장해왔다. 특히 현재 코로나19 전염병이 여전히 세계적으로 범람하는 준엄한 형세에서 중국은 미국이 WHO에 복귀하는 것을 환영하며 미국과 기타 나라와 함께 합작을 강화하기를 원한다.

출처: 신화사

편역: 김영화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보름 음식안전 보장

보름 음식안전 보장

2월 24일, 하북성 하간시 시장감독관리국 직원이 한 슈퍼마켓에서 식품안전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보름을 앞두고 하북성 하간시시장감독관리국은 명절음식 안전검사를 진행했는데 쇼핑몰, 슈퍼마켓, 농산품시장에서 판매하는 각종 음식에 대해 엄격한 검사를 진행함으

'꽃등 만들며 정월대보름 준비'

'꽃등 만들며 정월대보름 준비'

2월 25일 , 청도 잔교(棧橋) 서점 측은 ‘지금 있는 이 자리서 음력설 보내기’ 운동에 참여하고 있는 학생들을 초청해 정월대보름 관련 민속을 체험하고, 꽃등을 만들고, 원소를 빚으며 정월대보름을 맞을 준비를 했다. 소식에 따르면, 이 서점은 올해 음력설 련휴 기간

중국 각지 다채로운 민속 행사로 정월대보름 명절 분위기 물씬

중국 각지 다채로운 민속 행사로 정월대보름 명절 분위기 물씬

정월대보름을 맞이하여 룡춤(舞龙)과 사자춤(舞狮), 노젓기 놀이(划旱船) 등 민속 공연이 사람들에게 전통적인 명절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인민망 한국어판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21 All Rights Reserved.
모이자 모바일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