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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신강 "건강방어선" 구축...탈빈곤 성과 확고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1.01.25일 08:35



  중국신강위구르자치구는 건강 빈곤퇴치를 탈빈곤 난관공략의 관건적인 고리로 삼고 인프라 건설을 끊임없이 강화하고 보장정책의 실행을 추진했으며 "건강방어선"을 구축해 빈곤퇴치 성과를 확고히 했다.

  최근 마이토허티 아이산은 화전(和田)지역 인민병원에서 한주일간의 입원치료를 받고 퇴원했다.

  기본의료보험 외 마이토허티는 큰 병 보험과 빈곤인구 보충 의료보험에 참여했고 신강에서 추진하는 "먼저 치료받고 나중에 료금을 지불"하는 정책하에 치료비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었다.

  큰 병과 중병은 농목민의 가난을 초래하는 주요 원인 중의 하나이다. 신강은 건강 빈곤퇴치를 착실하게 추진하고 빈곤인구의 큰 병 특별 치료병종을 37가지로 확대해 빈곤 환자의 큰 병 치료 커버률이 99.97%에 달했다. 한편 "먼저 치료받고 나중에 료금을 지불"하고 "원스톱" 결제 등 조치가 실행되면서 빈곤인구의 건강과 질병 치료가 확실한 보장을 가져왔다.

  신강은 량질의 의료자원을 집중시키고 기층 의료수준을 제고하며 3급 병원의 대상성 도움제공 메커니즘을 추진했다.

  기층 의료기구는 의료체계의 "신경말초"이다. 최근년래 신강은 향진 보건소와 시골 보건실 표준화 건설을 끊임없이 확대해왔다. 현재 신강은 900개에 가까운 향진 보건소와 8600여개 시골 보건실 표준화 건설 전역 커버를 실현한 상황이다.

/중국국제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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