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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서 음력설 쇠는 이들에게 따스함을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1.02.04일 13:06



중·고위험지역은 관련 규정을 엄격하게 리행해야 하며 저위험 지역은 모두 현지에서 음력설을 쇠도록 권장한다. 불필요한 외출은 삼가하고 반드시 외출해야 할 경우에는 중·고위험 지역에 가지 말아야 한다.



국가는 각지에게 정책을 집행할 때 획일적으로 처리하면 안된다고 명확히 당부했다. ‘필요 시 귀향’하는 합리적인 권리를 보장 받으며 정책 규정에 따라 귀향할 경우 보장해줌과 아울러 편리 조치를 받도록 해야 한다.



'음력설 물자' 가격 안정이 확보되기에 현지에서 음력설을 쇠는 민중들은 생활필수품이 매진되거나 품절될 념려를 할 필요가 없다.



  현지에서 음력설 쇠는 농민공들은 음력설에 근무할 권리를 가지고 있으며 음력설 휴가 기간 임금, 휴가 등 합리적인 권리는 법에 따라 보장되여야 한다.

  /동북망 조선어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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