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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교육, 특수한 사랑 필요해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1.02.05일 15:00
  얼마전 100명의 특수교원이 중국장애인련합회 판공청, 교육부 판공청에서 공동으로 조직한 ‘특별교원상’을 수상한 사실이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았다. 수상한 교원들 가운데서 일부는 빈곤지역에 뿌리박고 있고 일부는 조국변경에서 왔다. 그들의 눈에는 모든 아이들이 푸른 하늘 아래에 피여난 꽃으로 단지 꽃피는 시절이 달라서 부동한 계절에 꽃을 피울 뿐이다. 그들은 노력을 통해 부동한 계절에 꽃을 피우는 아이들에게 교육의 공평과 보편혜택을 선사했다.

  2019년말까지 우리 나라 특수교육학교는 2192개이고 특수교원은 6.24만명에 달한다. 특수소년 성장은 특수교원의 신근한 로동을 떠날 수 없으며 또 우리 나라 특수교육사업의 끊임없는 발전, 체제기제의 보완과 갈라놓을 수 없다.

  더 좋은 보살핌은 량질의 특수교육서비스체계에서 온다. 특수교육사업은 사회발전의 한차례 중요한 최저선공정으로 ‘한 사람도 빠뜨리지 말아야 하고’ 차별을 존중하고 특색을 두드러지게 해야 한다. 때문에 교육구도, 학과전문구도, 인재양성구도를 부단히 최적화하고 덕에 의한 인재육성의 근본임무를 틀어쥐고 상호융합, 상호련결의 교육방식을 사용해야 하며 고품질의 특수교원대오를 건설해야 한다.

  더 좋은 보살핌은 보다 균형적인 특수교육서비스체계를 토대로 한다. 집을 지으려면 기초부터 잘 닦아야 한다. 특수교육은 균형발전의 토대 우에서 교육 고품질발전요구의 개혁혁신을 실현할 수 있다. 당면 특수교육은 지역발전 불균형, 경비투입 불균형, 교원대오 불완비, 수업품질 진일보 향상 등 문제에 직면해있는데 이에 비추어 인재육성방식, 교수모식, 인재양상모식 개혁을 통일하고 서비스국가전략의 수요를 둘러싸고 특수교육 투입을 강화하며 지역사이 균형발전, 합리한 포치를 추동하고 교육공평이 특수교육령역에서 우선적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해야 하며 특수군체의 특수교육 규모와 수량에 대한 수요를 충분히 만족시켜야 한다.

  더 좋은 보살핌은 보다 공평한 특수교육서비스체계 건설에서 온다. 특수교육의 공공속성은 그가 가진 공익성의 특징을 결정한다. 그러므로 학령전 교육, 의무교육, 고중단계 교육, 고등단계 교육과 평생교육의 교육시스템을 건전히 하여 애써 공영을 실현해야 한다.

//korean.people.com.cn/65106/65130/82875/15837023.html

  /인민넷 조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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