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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유치와 수출 동반 성장…소비시장 회복 빨라져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1.02.05일 15:38
  흑룡강성 상무청 당조서기이며 청장인 강한경은 “지난 한 해는 상무부문에 있어서 한 차례 중요한 수능시험이나 다름없다”며 “흑룡강성 상하가 공동 노력한 보람으로 우리는 소비를 촉진하고 대외무역과 외자를 안정시키는 면에서 가히 만족스러운 답안지를 작성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소비를 촉진하고 시장, 공급, 민생을 보장

  2020년 느닷없이 들이닥친 코로나19사태는 소비시장에 매우 큰 충격을 가져다주었는 바 그 영향으로 도매, 소매, 숙박, 료식업이 심한 하락세를 보였으며 전 성 사회 소비품 소매총액의 상행 성장이 큰 압력을 받게 되였다.

  상무부문은 유효한 시간을 틀어잡고 절실한 조치를 취해 공급과 시장을 확보하는 전역을 치렀다. 생필품에 대해 지속적으로 감측, 배치하고 중점 공급 보장 기업을 확정했으며 ‘록색통로’서비스를 개척해 시장의 공급을 보장하고 시장의 안정을 확보했다. 나라와 흑룡강성의 기업과 일자리 안정 정책을 실시해 금융부문과 매칭시켜준 데서 1만 5500개 상업무역기업을 도와 677.7억원의 대출을 마련했는바 대출받은 기업수와 대출금액이 모두 전 성 여러 업종에서 1위를 차지했다.

  ‘흑룡강 쇼핑축제’, ‘흑룡강 쇼핑시즌’, ‘흑룡강 동계 패션쇼’,’모터쇼’ 등 일련의 계렬 소비 촉진 행사를 펼쳐 6.38억원에 달하는 정부 소비권을 발급해 소비가 재빨리 늘어나도록 이끌었다. 소비의 새로운 성장을 육성하고 정책을 출범해 소규모 점포의 경제발전을 촉진했으며 가사도우미 서비스 소비에 대한 수요를 확대함과 아울러 온라인 생방송을 통한 전자상거래를 대대적으로 발전시켰다. 온라인을 통한 소매가 지속적으로 활약상을 보인 가운데 2020년 흑룡강성의 제한액 이상 단위 인터넷상품 소매액이 동기 대비 1.1배 늘어났다.

  전 성의 경제가 플러스 성장하도록 힘을 보탰고 2개월간 분전하면서 중점을 틀어쥐고 련동을 촉진했으며 성장을 확보한 데서 전 성의 소비류통시장이 가속화 회복하는 양상을 보였다. 지난해 9월, 전 성의 도매, 소매 제한액 이상 기업의 판매액이 플로스 성장을 실현했다. 10월은 도매, 소매, 숙박,료식업 등 제한액 이상 기업의 판매액이 모두 플러스 성장을 실현했다. 11월은 도매, 소매, 료식업의 제한액 이상 기업의 판매액이 재빨리 늘어나 15%이상에 달했다. 12월, 전 성의 제한액 이상 단위 소비품의 판매액은 8.8% 늘어나 련속 3개월간 비교적 빠른 성장세를 유지했으며 전 성 사회소비품의 판매총액이 동기 대비 9.1% 하락해 하락폭이 두자리수로부터 분기에 따라 점차 한자리수로 줄어들게 되였다.

대외무역 안정시키고 혁신발전으로 대외무역 기반 확보

  원유의 수입량과 가격이 동반 하락해 전 성 무역액이 마이너스로 줄어들어 20%포인터 가까이 하락한 불리한 영향을 극복해 2020년에1537억원에 달하는 전 성 대외무역 수출입액을 실현했다. 그중 대외무역을 통해 360.9억원을 실현해 3.2% 늘어났는 바 그 증가폭은 전국적으로15위를 기록,동북3성에서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 러시아 국경통상구의 화물운송량도 2.9% 늘어났다.

  성 상무청은 서비스방식을 혁신해 ‘흑룡강 클라우드 전시회’, ‘흑룡강 상업,기업통’플랫폼을 구축해 기업을 도와 국내외 시장을 개척하고 수출을 내수로 전변하는 온﹒오프라인 상품 전시 추천설명회를 개최해 수출기업이 국내의 주문을 받도록 적극 추진했다. 한편 대외무역의 새로운 경영방식을 적극 육성한 데서 치치할 장비제조기지가 국가 대외무역 전형 업그레이드기지로 평의됐고 러시아 통관 해외창고가 제1진 국가급 우수 해외창고로 확정됐으며 흑하 크로스보더 전자상거래(跨境电商) 종합시험구가 국가로부터 허가를 받아 전 성의 수출입이 47.7% 늘어났다.

  외자를 안정시킨 가운데 내﹒외자 동반 성장

  2020년 전 성이 체결한 천만원 이상 내자 프로젝트는 1080개로 89.5% 늘어났다. 천만원 이상 내자 프로젝트의 실제 투자액은 1221.2억원으로 51.3% 성장했는 바 100대 프로젝트 총투자총액의 46.9%를 차지했다. 새로 체결한 계약 외자는 24.2억달러로 19.2% 늘어났다. 실제 리용된 외자는 5.44억달러로 0.2% 늘어났다. 내﹒외자가 모두 동반 성장을 실현했다.

  코로나19사태 기간에 투자를 유치하지도 못하고 대외로 진출하지도 못하는 실정에 비추어 흑룡강성 상무청은 온라인 투자유치를 실시해 ‘야부리 포럼 기업가와의 대화’, ‘황금물결 출렁이는 흑룡강 가을과의 만남’, ‘클라우드 개발구’ 등 온라인 추천설명회를 비롯한 900여차례 행사를 조직함으로써 독일, 미국, 이스라엘 등 나라 그리고 장강 삼각주, 주강 삼각주 등 국내외 기업을 상대로 온라인 투자유치를 진행했다. 코로나19사태가 완화된 후 전 성의 투자유치부문은 2153차례나 외지를 방문해 투자를 적극 유치했다.

  강한경 청장은 “투자유치를 한 실제적 효과로 볼 때 성 상무청은 이미 투자유치체계를 건립해 효과를 보았는 바 특히는 투자유치 모식의 혁신 면에서 중요한 역할을 발휘했다”며 구체적으로 다음과 같다고 밝혔다. 첫째, 전담팀+산업단지, 목표+고과 사업메터니즘을 건립하고 보완했다. 둘째, 지침에 따라 정확하고 목적이 뚜렷한 투자유치를 실현했다. 셋째, 산업사슬을 통한 투자유치를 실시했는 바 부분적 프로젝트를 투자유치하는 것을 통해 하나의 산업사슬을 이루도록 했다. 넷째, 전국적으로 첫 성급 투자유치 빅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해 빅데이터에 기한 목표 뚜렷한 투자유치를 추진했다. 한편 국제의 유명한 중개기구 및 중점 상회, 협회를 위탁해 합작하는 방식으로 투자를 유치했는 바 현재 이미 Deloitte회계사사무소와 전략적 협력 협의를 맺고 흑룡강성 투자유치 지침을 연구, 마련한 데서 전문화, 시장화 투자 유치를 적극 전개하고 있다.

  /동북망 조선어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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