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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44억원! 2021년 설영화 흥행수입 신기록 창조

[인터넷료녕신문] | 발행시간: 2021.02.19일 08:47
전국영화티켓종합정보관리시스템의 초보적 통계에 따르면 17일 17시까지 2021년 설영화 흥행수입은 75.44억원에 달해 2019년 59.05억후 새로운 기록을 갱신했다고 한다. 이와 동시에 전세계 단일시장 단일흥행수입, 세계 단일시장 주말흥행수입 등 여러개 세계기록을 창조했다.

올해 설영화 흥행수입은 전부 국산영화가 공헌했다.

통계에 따르면 2편의 영화는 각각 25.67억원, 34.81억원의 흥행수입으로 앞자리를 차지했고 설영화 총 흥행수입의 80%를 차지했다고 한다. 는 5.18억원, 는 3.64억원, 은 2.28억원, 은 2.07억원, 은 1.41억원으로 그 뒤를 이었다.

업계내 인사들은 몇년간의 적극적인 시장육성을 거쳐 휴가일에 영화관을 찾는 것은 사람들의 문화소비생활의 ‘강성수요’로 되였는데 이는 설기간에 특히 두드러지다면서 영화관에 가서 영화를 관람하는 새해풍속이 날따라 공고해졌다고 지적했다.

가령이 감독을 맡은 처녀작 은 동명소설과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만든 것이다. 주인공 가령은 부모에 대한 효도를 다하지 못하고 떠나보낸 아픔을 겪은 후 1981년으로 돌아가 한창 청춘인 어머니 리환영과 만나 부모님의 젊은 시절 생활과 꿈을 접촉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았다.

평가에 따르면 그 어떤 기술도 창작의 진실함에 비길 수 없는바 은 진실한 경력, 진실한 감정을 창작토대로 하여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선사했다고 한다.

은 ‘당인거리탐정우주(唐探宇宙)’의 후속영화로 전염병상황으로 인해 1년간 연기되여 개봉되였는데 개봉전에 이미 많은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고 한다. 류호연, 왕보강 탐정조합은 방코크, 뉴욕을 이어 도꾜까지 와서 괴이한 살인사건을 조사하게 되는데 방탈출, 마피아 등 요소들이 겹쳐지고 의외로움과 긴장감이 더해져 한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코미디로 설분위기에 아주 잘 맞았다.인민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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