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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 있는 미소의 시작은 제로나인 치약으로부터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1.02.22일 14:48
  한국 (주)법밀 제로나인 덴탈치약 중국총판 김성민 사장



  “지금까지 느껴본 적이 없는 거뿐한 입감의 제로나인 치약을 사용해보세요. 새로운 경험으로 칫솟질하는 일이 설레임으로 다가서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설명절 기간에 만난 한국 법밀회사 제로나인 덴탈치약 중국총판을 맡고 있는 김성민 사장의 열정에 넘치는 말이다.

  인생오복에 속하는 입복을 지켜주는 치약, 허다한 치약을 써보았지만 김성민 사장이 권고하는 제로나인 치약을 일주일째 사용해보면서 점차 그의 말뜻을 실감할 수 있었다.

  고향이 흑룡강성 라북현인 김성민(56세)씨는 어려서부터 학교 교장직을 맡고 있던 아버지 김봉준씨의 영향을 많이 받아 말을 잘 듣고 공부 잘하기로 주변에 소문났었다.

  김성민씨는 탕원조선족고등학교에 다닐때 반에서 반장과 학생회 회장직까지 맡았었고 그후 제남 석유경제전과대학에 붙었다. 1989년 7월 대학을 졸업한 그는 중국석유화학 하얼빈원유제련공장에 분배받았다. 국유기업에서 4년을 봉급쟁이로 지내던 그는 중한 수교 후 한국기업이 가장 많이 진출해 있는 칭다오 행을 택했다. 공직을 버리고 한국기업에 취직하러 온 것이다. 그해가 1994년초였다.

  그의 첫 직장은 청양구 선가채촌에 위치한 다산악세사리 한국독자기업이었다. 지식의 탐구와 자신의 수준을 높히기 위하여 한국회사에 있으면서도 서남과학기술대학의 영어계 대학본과졸업증을 따냈으며 영어실력을 더 높히기 위해 사랑하는 아내와 6개월 된 아들을 고향 부모님에게 맡기고 미국으로 떠났으며 공부를 하면서도 자식과 가정의 생존을 위해 일은 힘이 들지만 수입이 제일 좋은 일식레스토랑 스시쐡의 자격증을 따냈으며 4년후에 미국 그린카드를 신청하는 자격이 있는데도 단호히 거절하고 6개월 후인 특별한 날 중국공산당의 생일날을 선택하여 7월 1일에 조국의 품으로 돌아왔다. 베이징 모일시코급레스토랑에서 초빙했지만 산 좋고 물 좋은 칭다오에 다시 돌아왔으며 친구의 소개로 SK그룹 중국지사 총경리조리로 취직을 했었다.

  그후 가정의 생활유지와 자식들의 교육때문에 이촌에 와서 《해전》 일식레스토랑을 경영하였으며 조선민족의 우수한 전통 문화 그리고 지식을 자식들에게 전수하기 위해 면비로 다닐 수 있는 한족학교에 보내지 않고 사립조선족소학교에 보냈으며 학부모회 회장직도 6년정도 맡아했고 학교의 모든 활동에 적극 지원했었다. 또 민족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레스토랑 경영이 어려운 과정에도 이촌노인조노인들을 초대하여 잔치도 벌렸고 조선족이나 한국사람들이 어떤 막부득히 한 일에 처하여 찾아오면 발 벗고 나서서 해결해주는 민족열정의 사람으로 살아왔다. 그후 2017년 7월에 한국으로 건너갔다.

  한국에서 투자한 기업이 바로 법밀(法密) 제로나인(09) 치약회사이다. 처음으로 신비한 효능의 제로나인 치약을 접해서 사용하고나서 그는 두말없이 투자하여 50%의 지분을 보유한 동시에 제로나인 치약의 중국총판을 따내게 되었다.

  지난해 말 중국에 돌아온 김성민 사장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뒤늦게 중국 내수시장 개척에 두팔을 걷어붙였다.

  한국(주)법밀회사에서 생산하는 제로나인(09) 치약에 대해 김성민 사장은 이렇게 해석했다.

  1) 0은 제품에 화학성분이 0%(영어로는제로)이라는 뜻.

  2)인체의 모든 장기인 페, 간, 위,췌장, 대장 등 장기와 피부, 림파 목구멍, 등 각종부위에도 암이 있는데 유독 심장만이 암이 없는 이유가 심장에 0.9%의 염도가 항상 보존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하면서 멕시코와 미국 사이에 있는 가장 깨끗한 청정해역인 캘리포니아만에서 생산되는 소금을 수입하여 치약에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3) 또한 09를 거꾸로 하면 90이 된다면서 이 치약을 써서 치아를 잘 보존하면 90세까지 치아가 튼튼할뿐더러 건강하게 사실 수 있다는 뜻도 포함되여 있다고 한다. 4) 영구(09)하게 우수품질을 지키겠다는 뜻에서 제로나인(09) 상호를 선택하였다고 소개했다.

  5) 제로나인치약 용량 설정도 비행기 탑승에 편리하게끔 90그람으로 정했고

  6) 제로나인 한박스 수량도 90개로 설정했다.

  제로나인 치약은 치석이 많아서 고민하는 분들에게 특히 좋다고 한다. 치아 표면 세균막이 타액과 치아 잇몸 사이의 공간 내에 칼슘, 인 등 무기질이 침착되어 형성된 치석은 잇몸질환, 잇몸퇴축 등 풍치의 원인이 되기도 하는데 치석은 하루빨리 제거하는게 좋다. 제로나인 치약을 사용하면 3일이면 치석이 거의 다 제거된다고 한다. 이 외에도 입 냄새가 심한 사람, 치아교정 중인 사람, 보철을 하였거나 임플란트를 한 사람, 덧니가 심해서 양치질 해도 잘 안 닦이는 사람, 잇몸이 자주 붓는 사람, 흡연으로 인하나 냄새가 심한 사람, 치아가 시린 사람들에게도 좋은 효과가 있다고 한다.

  치아가 무너지면 심장, 페, 취장도 위험하며 치주염균이 많으면 대장암 위험이 5배 증가하는 등 과학적 논문들이 잇달아 발표되면서 치아에 대한 조기 관리가 필요한 싯점이다.

  “저희 제로나인 치약은 식물원액 추출물과 건강을 생각한 원료만 사용하기에 안심하고 사용하셔도 됩니다.”

  김성민 사장의 자신있는 소개이다.

  현재 제로나인 치약은 중국의 틱톡(抖音)에서 90g 크기의 용량이 99위안에 판매되고 있다. 김성민 사장은 조선족과 한국인들이 집중해 살고 있는 도시를 위주로 전국 각지에 지역총대리를 두어 판매하는 등 명절기간 특가판매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청양구에 보금자리를 마련하고 있는 김성민 사장은 아들과 딸애를 모두 칭다오 조선족학교에 보낼 정도의 민족 자부심을 갖고 있다. 현재 아들은 고려대학교 전자학과 3학년생이고 딸은 지모시통계실험고등학교 3학년의 우수학생으로 건전하게 잘 자랐다.

  “남자로 태어나 집에 들어가 신음소리를 내지 말라”

  이는 김성민 사장이 지금까지 화목한 가정을 유지해온 비결이라고 한다.

  김성민 사장은 현재 러-중 일대일로 부서장 겸 한국구주석, 한국 법밀(주)의 창시자의 한사람으로 50%주주,北京臻世界科技有限公司총경리직을 맡고 있다.

  “무지개를 보고 싶다면 빗바람을 견뎌내야 합니다.”

  김성민 사장이 가장 좋아하는 격언이다.

  인생에서 가장 좋은 것을 만나기 위해서는 불어닥치는 빗바람을 이겨내야 한다는 것이다.

  제로나인 치약을 사용하는 매개 사람들 얼굴에 자신있는 미소를 피어오르게 하겠다는 김성민 사장의 무지개 인생꿈이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 흑룡강신문 박영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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