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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농촌부: 농민소득 증속 련속 11년간 도시주민 초과

[인터넷료녕신문] | 발행시간: 2021.02.24일 11:32
중앙농촌판공실 주임, 농업농촌부 부장 당인건은 22일, 농민소득 증속은 련속 11년간 도시주민에 비해 빨랐고 도시와 농촌주민 소득차이는 지난해의 2.64:1에서 2.56:1로 축소되였으며 농민 일인당 소득은 2010년 2배의 목표를 1년 앞당겨 실현했다고 표시했다.

이 일전에 공포되였다. 국무원 보도판공실은 22일 기자회견을 개최해 향촌진흥을 전면 추진하고 농업농촌현대화를 다그칠 데 관한 상황을 소개하고 기자의 질문에 응답했다.

문건작성배경에 대해 당인건은 2020년 농업농촌발전은 전염병의 엄중한 영향을 극복하고 안정 속에 앞으로 나아가고 안정 속에 호전추세를 유지하면서 ’13.5’계획에 원만한 마침표를 그렸다고 소개했다.

주요표현은 다음과 같다. 첫째, 농업생산능력이 새로운 단계에 진입했다. 량식산량은 련속 6년간 1.3조근 이상을 유지했고 농업과학기술진보 공헌률은 60%를 초과했으며 주요농작물 량식재배는 전면 보급을 기본적으로 실현했는바 파종종합기계화률은 71%에 달했고 농작물 비료와 농약의 사용량은 련속 4년간 마이너스성장을 보였다.

둘째, 빈곤퇴치 난관공략전에서 결정적인 승리를 취득했다. 현행표준하의 농촌 빈곤인구가 전부 빈곤에서 벗어났고 832개 빈곤현이 전부 빈곤모자를 벗었으며 절대적 빈곤과 구역성 전체적 빈곤을 제거해 인류 빈곤감소사상 기적을 창조했다.

셋째, 농민소득이 지속적으로 빠른 성장을 유지했다. 농민소득증속은 련속 11년간 도시주민에 비해 빨랐고 도시와 농촌 주민의 소득차이는 지난해의 2.64:1에서 2.56:1로 축소되였으며 농민 일인당 소득은 2010년 2배의 목표를 1년 앞당겨 완수했다.

넷째, 농촌의 면모가 새로워졌다. 농촌 거주환경이 뚜렷하게 개선되였고 기초시설과 공공서비스의 단점을 극복했으며 농촌개혁이 깊이 있게 추진되였고 향촌 발전활력이 뚜렷하게 증강되였다. 농업농촌의 발전을 새로운 력사적 성과를 취득함으로써 전면 초요사회건설에 튼튼한 토대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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