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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카나다 하원이 통과한 신강 관련 제의를 강렬히 규탄 견결히 반대

[길림신문] | 발행시간: 2021.02.24일 11:30
23일 외교부 대변인 왕문빈은, 카나다 하원의 신강 관련 제의는 사실과 상식을 벗어나 중국을 고의적으로 모독한 것으로 국제법과 국제관계의 기본 규범에 엄중히 위배되고 중국 내정을 조폭하게 간섭한 것으로 된다며 이에 중국은 강렬히 규탄하고 견결히 반대하며 이미 카나다에 엄정한 교섭을 제기했다고 표했다.

현지시간으로 22일, 카나다 련방하원은 중국의 엄정한 립장을 무시한 채 신강 관련 제의를 기어코 통과하면서 중국이 신강 위글족 등에 대해 이른바 ‘인종 말살’을 실시했다고 무함하며 2022년 북경 동계올림픽 개최지 교체를 고취했다.

왕문빈은 정례 기자회견에서 신강 관련 문제의 본질은 반테로, 탈극단화 문제라고 표시했다.

중국 신강지구에서는 유엔에서 제정한 〈폭력 극단주의 행동 방지 계획〉을 참답게 실시하고 기타 국가의 류사한 작법을 참고하여 법에 좇아 탈극단화 사업을 전개하였는바 〈유엔 글로벌 반테로 전략〉의 원칙과 정신에 완전히 부합된다.

왕문빈은 이렇게 말했다. “여러 민족 인민들의 노력을 거쳐 신강은 이미 련속 4년 넘게 폭력테로사건이 다시 발생하지 않았으며 사회가 안전하고 안정하며 발전이 지속적으로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고 인민들이 안락하게 생활하며 일하고 있다.”

왕문빈은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최근 몇년 동안 신강 위글족 인구는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2010년부터 2018년까지 신강 위글족 인구는 1,017만 1,500명에서 1,271만 8,400명으로 늘어나 25.04% 증가했다. 위글족 인구 증가폭은 전 신강 인구의 증가폭인 13.99%보다 높을 뿐만 아니라 전 소수민족 인구의 증가폭인 22.14%보다도 높으며 더우기는 한족 인구의 증가폭인 2.0%보다 훨씬 높다. 신강 여러 민족 인민들은 생존권, 발전권 등 각항 권리를 충분히 누리고 있을 뿐만 아니라 여러 소수민족의 언어문자, 전통문화, 풍속습관 등이 아주 잘 보호되고 전승되고 있다.

“사실이 증명하다 싶이 신강은 종래도 그 무슨 ‘인종 말살’이 존재하지 않는다. 이는 완전히 극단적인 중국 반대 세력들이 고의로 꾸며낸 세기적인 거짓말이고 중국을 모멸하고 먹칠하는 황당한 웃음거리일 뿐이다.”

왕문빈은, 카나다 일부 정객들은 공연히 체육운동을 정치화하면서 올림픽정신을 완전히 위배하고 국제올림픽운동과 각국 선수들의 리익을 해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렇게 말했다. “카나다 일부 사람들은 의식형태의 적대시 낡은 사유에 빠지거나 더우기는 눈감고 아웅하면서 국내 정치투쟁 지어는 당의 사익을 중국―카나다 관계라는 대국 우에 놓을 것이 아니라 반중국 편견을 버리고 내심의 어두운 방에서 걸어나와 해볕을 보며 객관적으로 공정하게 중국을 대하기 바란다.”

왕문빈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카나다는 일관되게 가치관 수호를 주장하지만 가치관 중 중요한 것은 사실을 존중하는 것이다. 신강은 물론 중국에도 와본 적이 없는 카나다 정치인들이 인권을 운운하며 인권이라는 명목하에 신강문제를 놓고 정치적 행패를 부리며 버젓이 허위정보와 거짓말을 퍼뜨리는 것이야말로 가치관을 짓밟는 행위이다.

왕문빈은 이렇게 말했다. “나는 강조하고 싶다. 신강 사무는 순전히 중국의 내정에 속하므로 카나다는 간섭할 그 어떤 자격과 권리도 없다. 국가 주권, 안전과 발전리익을 수호하려는 중국의 의지는 확고부동하다. 중국의 리익을 해치려는 그 어떤 행동에 대해 중국은 필연코 견결히 대응할 것이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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