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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당 100주년] 천안문광장 국기게양 높이는 얼마일가?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1.02.24일 15:12
  천안문광장의 국기는 게양높이가 얼마나 될가? 많은 사람들은 천안문광장의 오성붉은기는 일출때 올리고 일몰때 내리우는 것은 알고 있지만 국기게양 높이가 얼마인지는 서로 엇갈리는 의견들이 존재한다.

  오늘날 인터넷에서 관련 키워드를 검색하면 “천안문광장 국기는 28.3미터까지만 올라간다”는 견해들이 아주 많다. 왜 28.3미터인지에 대해 일부 문장들의 해석은 아주 상세한바 이는 중국공산당 창립시간이 1921년 7월이고 새 중국 창건시간이 1949년 10월이여서 마침 28년 3개월을 사이두고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중국공산당 창립부터 새 중국 창건까지의 간난신고의 려정을 기념하기 위해 천안문광장의 국기는 28.3미터까지만 올라간다는 견해이다.

  이 수자에 일종의 특수한 내포가 들어있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당면 천안문광장에서 사용하는 국기 기대(旗杆)의 높이는 30미터로 이 높이가 바로 국기게양 높이이다. 국기법 제18조항은 곧추 세운 기대에 국기를 올릴 때 반드시 국기는 기대 꼭대기까지 올려야 한다고 규정되였다. 다시 말해서 국기는 30미터 높이까지 올려야지 인터넷에서 말하는 것처럼 28.3미터가 아니라는 것이다.

  인터넷상의 이런 견해에 대해 원 천안문광장 국기반 반장 조신풍은 전에 문장을 발표해 이런 잘못된 견해를 바로잡았었다. 그는 1991년에 30미터 높이의 천안문광장 국기기대가 가동된 이래 정상적인 높이는 30미터이지 28.3미터가 아니라고 지적했다.

  력사를 회고해보면 새 중국 창건 이래 천안문광장의 국기 기대는 한번 교환된 적이 있다. 1949년 새 중국 개국대전에서 국기높이는 천안문성루 높이와 일치해야 된다고 요구했지만 각종 원인으로 인해 실제 만들어진 기대높이는 22.5미터였다. 이는 1991년에야 교환되였고 사용시간은 42년에 달했다.

  1991년부터 천안문광장의 오성붉은기는 30미터 높이까지 올라갔다. 국기는 국가의 상징과 표징으로 국기게양에도 심각한 내포가 부여되여있다. 천안문광장은 조국의 ‘심장’으로 불리우는데 국기게양식은 더 엄격한 표준과 규정이 있다.

  / 인민넷-조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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