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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문화공원 전문가상담위원회 설립

[인터넷료녕신문] | 발행시간: 2021.02.26일 09:02



국가문화공원 전문가상담위원회 비서처 현판식이 일전 북경에서 열렸다. 이는 국가문화공원 전문가상담위원회가 정식으로 설립됐고 국가문화공원 사업기제 건설이 새로운 단계에 진입했음을 의미한다.

국가문화공원은 습근평 총서기의 문화발전 특히 국가문화공원 건설에 관한 중요지시 정신을 관철, 시달하는 중요한 문화프로젝트이다. 전문가상담위원회를 설립하는 것은 ‘장성, 대운하, 장정국가문화공원 건설방안’을 실천에 옮기는 중요한 결책이기도 하다.

소개에 따르면 전문가상담위원회는 국가문화공원 건설 사업령도소조 및 기타 판공실의 령도와 협조하면서 적극적으로 관련 임무와 사항들에 필요하고 적시적인 결책 상담과 정책건의를 전달한다. 또한 국가문화공원 학과, 학술, 언어 체계를 연구하며 각 지역에서 전달받은 국가문화공원 건설 보호기획 및 관련 자료를 심사하게 된다.

전문가상담위원회는 또 장성, 대운하, 장정 전문가소조를 따로 설치해 관련 업무를 보게 된다. 이번에 입선된 위원들은 력사, 문화, 관광, 문물, 기획, 예술관리, 과학기술, 생태 등 다양한 분야의 인지도 높은 전문가, 학자들이다.

전문가상담위원회 비서처는 중국예술연구원에 근거지를 뒀다. 비서처는 위원회의 일상운영과 서비스, 조직관리를 협조해주는 업무를 담당한다. 전문가상담위원회는 앞으로 혁신적인 사업방식을 통해 국가문화공원 건설에 힘을 보태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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