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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을 뛰여넘어 천지개벽를 이루다

[길림신문] | 발행시간: 2021.02.26일 09:23
천년을 뛰여넘어 해와 달을 새 날로 바꾸다

―전국 빈곤해탈 난관공략 총화표창대회 개최에 즈음하여

신화사 론설원

새봄을 맞이하는 이 때, 전국 빈곤해탈 난관공략 총화표창대회가 2월 25일에 북경 인민대회당에서 성황리에 개최된다는 소식이 광범한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사람들은 습근평 총서기가 2021년 신년사에서 “2020년 초요사회 전면 실현은 위대한 력사적 성과를 이룩했고 빈곤해탈 난관공략은 결정적 승리를 거두었다”고 장엄하게 선고한 것을 기억하고 있다.

지속적인 분투를 통해 중국공산당은 전국 인민을 단결하고 인솔하여 예정대로 새시대 빈곤해탈 난관공략의 목표와 임무를 완수하였다. 이로써 몇천년 동안 중화민족을 곤혹케 했던 극빈문제가 력사적인 해결을 가져왔으며 중화민족은 자고로 없었던 위대한 도약을 이루었다.



2021년 2월 20일 귀주성 필절시 금서현 신인묘족향에서 촬영한 화옥촌 마와채 이지역 빈곤해탈 이주 집중 안치소(휴대폰 촬영)

천년의 꿈이 오늘날에 와서야 실현된 것이다! 력사에 길이 남기게 되고 세계적으로도 빛나는 이 위대한 업적은 백년 큰 당의 초심과 사명을 빛내여주고 있으며 중화민족의 발전사에, 인류발전사에 묵직한 한 획을 그어 놓았다.

(1)

“초요사회를 전면적으로 실현하는 길에서 한사람도 대오에서 떨어져서는 안되며 공동 부유의 길에서 누구도 뒤처져서는 안된다. 우리는 전당, 전국의 력량을 동원하여 빈곤해탈 난관공략의 임무를 견결히 완수하고 우리의 약속을 지킬 것이다.” 18차 당대회이래 습근평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은 전당, 전국 여러 민족 인민을 단결하여 빈곤해탈 난관공략을 국정 운영의 두드러진 자리에 올려놓고 창조성, 독특성이 있는 여러 중대한 조치를 취하여 인류 력사상 규모가 가장 크고 강도가 가장 강한 빈곤해탈 난관공략전을 조직하고 실시하였다.



하북성 부평현 락타만촌(2019년 8월 7일 촬영, 무인기 사진.)

“한사람도 대오에서 떨어져서는 안된다”는 확고한 약속과 함께 빈곤해탈 난관공력이 깊이 추진됨에 따라 수많은 사람들이 운명을 바꾸었다. 화북평원으로부터 서남 변경마을에 이르기까지, 투쟈족, 묘족 마을로부터 설국의 고원에 이르기까지 빈곤지역의 면모는 철저히 개변되였으며 촌마을 사람들의 생활은 날로 윤택이 나고 얼굴에는 웃음이 넘쳐흘렀다.

“여기는 머리만 들면 아름다운 경치가 안겨오네요!” 금년 2월,습근평 총서기는 귀주 필절 화옥촌에서 이지역에 이주한 빈곤해탈 군중들이 든 새집에 들어서며 감탄해마지 않았다. 정밀 빈곤해탈 정책은 빈곤 발생률이 한때 63.6%나 달하던 이 ‘벼랑 밑의 촌마을”로 하여금 비약적인 발전을 이루게 하였다. 2019년말에 마을에는 빈곤인구가 없어져 촌민들은 예전에 꿈도 못 꾸던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사천성 소각현 삼하촌의 빈곤해탈 안치소에서 이족 군중 마해일총희가 새집으로 이사하고 있다(2019년 2월 11일 촬영). 2019년 2월 11일, 대량산 복지에 자리잡은 사천성 소각현 삼하촌의 29세대, 168명이 제1진으로 여러 해 동안 살았던 흙집을 떠나 역지(易地) 빈곤해탈 안치소의 새집으로 이사하였다.

강산은 그대로인데 인간세상은 변모하였다. 수많은 ‘화옥촌’의 크나큰 변화는 일련의 수자로 어우러져 사람들에게 진감을 주었다. 8년간 중국의 832개 빈곤현이 전부 빈곤모자를 벗어던지고 현행 표준으로 1억 농촌 빈곤인구가 전부 빈곤에서 벗어났다. 하여 유엔의 2030년 지속가능한 발전의정의 빈곤감소 목표를 10년 앞당겨 실현하였다. 개혁개방 40여년이래 중국은 7억 넘는 사람들이 빈곤에서 벗어나 세계 빈곤감소에 70% 넘는 기여를 하였다.

세계 동방의 오래된 토지우에서 중국공산당은 중국인민을 인솔하여 인류사상이래 규모가 가장 크고 지속시간이 가장 길며 가장 많은 인구에게 혜택을 가져다 준 빈곤감소의 기적을 창조하였다. 하여 기타 나라에게 특히는 광범한 발전도상나라에게 중요한 계시와 유익한 참고를 제공하였으며 인류 빈곤감소 사업의 력사 로정에 깊은 영향을 주었다.

(2)

“40여년래 나는 선후로 중국의 현, 시, 성과 중앙에서 사업하였다. 빈곤부축은 시종 나의 사업 가운데 중요한 내용이고 내가 정력을 가장 많이 쏟아붓는 일이다.” 습근평 총서기의 이 말은 사람들을 감동케 한다. 가장 깊은 배려와 가장 따뜻한 진정은 인민의 령수의 애민정서를 보여주고 있으며 새시대 공산당인들의 사명과 책임을 표현해주고 있다.

18차 당대회이래 습근평 총서기의 발자취는 14개 특곤집중지역에 널리 남겨져있다. 총서기가 총 책임을 맡고 또 나서서 빈곤해탈 난관공략 사업을 친히 모색하고 포치하고 추진함으로써 빈곤해탈 난관공략전에 중요한 준칙을 마련해주고 끊일줄 모르는 원동력을 불어넣었다.

이는 대국에 착안한 전략적 배치이다. “초요사회 실현의 관건은 마을사람들을 봐야 한다.” 초요사회를 전면 실현하고 첫번째 백년의 분투목표를 실현하는 것은 우리 당이 인민을 단결하여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이라는 중국꿈을 실현하는 관건적인 첫 발걸음이다. 이 발걸음을 잘 떼자면 빈곤해탈 난관공략전을 이겨내는 데 있어서 자못 중요하다. 습근평 총서기는 빈곤인구와 빈곤지역이 전국과 함께 전면적 초요사회에 들어서도록 하는 것은 우리 당의 장엄한 약속이라고 강조했다. 실천 속에서 우리 당은 빈곤해탈 난관공략을 초요사회 전면 실현의 최저선 임무로 삼았을 뿐만 아니라 인간의 전면적 발전, 사회의 전면적 진보의 중요한 내용을 삼고 빈곤해탈 난관공략 사업에 새로운 의미와 새로운 내함을 부여하였다.



운남 공산현 더룽강향 룡원촌의 ‘치부능수’ 화효영이 향에서 곰보버섯을 판매하고 있다(2019년 4월 19일 촬영).

이는 어려운 문제를 푸는 과학적인 배치이다. 홍수가 밀리듯이 자원을 무차별하게 랑비하지 말고 “수류탄을 폭파하여 벼륙을 잡아서는 안된다”. 심층 빈곤지역의 부동한 빈곤병에 대해 습근평 총서기는 ‘어떻게 지원할 것인가’ 하는 해결방법을 깊이 사고하면서 정밀 부축, 정밀 빈곤해탈 방략을 창조적으로 제기하였다. 극심하게 빈곤한 가정에 대하여 취한 ‘6가지 정밀’, ‘5가지 일련’ 등 일련의 효과적인 조치는 난관공략의 승리지책으로 되였다.

이는 전면 난관공략의 관건적인 체계보장이다. ‘5급 서기’가 함께 빈곤해탈 난관공략을 틀어쥐는 장면을 한장에 담은 사진은 사람들에게 상하가 한마음이 되여 난관을 공략하는 결심과 힘을 보여주었다. 층층이 책임서를 체결하고 군령장에 서명하며 빈곤해탈 난관공략의 책임체계를 건립하여 추진하였다. 사업 진도를 독촉하고 고찰과 문책의 강도를 강화하면서 또 허위와 거짓을 막고 ‘수자적인 빈곤해탈’을 엄격히 방비하였다… 습근평 총서기는 빈곤해탈을 위해 규칙을 세우고 요구를 제기하고 횡적과 종적인 령도체계를 수립하여 책임을 한층한층 지게 하고 압력을 층층이 내려보내 결전, 결승에 유력한 보장을 마련해주었다.



운남성 웅현 이고진 암동각촌 유치원의 아이들이 운동장에서 뛰놀고 있다(2020년 11월 11일 촬영).

습근평 총서기는 빈곤해탈 난관공략의 목적, 전략, 방법, 경로 등 일련의 중대한 리론과 실천적 문제에 대해 과학적으로 답을 내놓으며 중국의 빈곤퇴치 문제를 다스리는 새로운 체계를 수립하고 인솔하였다. 빈곤해탈 사업에 관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한 론술은 빈곤을 방비하는 맑스주의의 리론을 풍부히 하고 발전시켰으며 세계적으로 빈곤을 방비하는 투쟁에 중국의 지혜와 중국의 방안을 마련해주었다.

(3)

빈곤해탈 난관공략의 중대한 승리의 뒤에는 중한 임무를 짊어지고 앞으로 나아가는 수많은 그림자들이 빛나고 있으며 사람들을 감동케 하는 이야기들이 전해지고 있다. 광범한 당원, 간부들은 인민에 대한 붉은 마음을 안고 고생스럽고 간고하게 일하면서 죽음도 두려워하지 않았는바 공산당인의 사명과 책임, 희생과 기여를 충분히 보여주었다.

자기의 가정을 버리고 대가정을 위하여 그들은 땀방울을 빈곤해탈의 1선에 뿌려놓았다. “한호라도 빈곤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끝까지 일터를 지키겠다”고 맹세한 안휘 금채현 대만촌의 촌 주재 빈곤해탈공작대의 대장 여경은 같은 일터에서 6년을 일했다. 중경 죽현향 하장촌지부서기 모상림은 촌민을 이끌고 7년 동안 부단히 분투하여 끝내 절벽을 깍아내 길이가 8,000메터 달하는 ‘하늘길’을 뚫어냈다…

18차 당대회이래 전국적으로 도합 촌 주재 공작대 25만여개를 파견하고 루계로 현급 이상 기관, 국유 기업과 사업단위의 촌 주재 간부 300여만명이 빈곤해탈의 1선에서 분투하며 작전하였다. 그들도 정이 있고 부모와 가족이 있는 몸이였지만 군중을 이끌어 빈곤에서 하루빨리 벗어나게 하기 위해 가족에게 진 ‘빚’을 가슴에 묻고 군중에 대한 책임을 어깨에 짊어지고 자신의 ‘고생 지수’로 백성들의 ‘행복지수’를 바꾸어 놓았다.



시림교(우1)가 18동촌에서 묘족의 수놓이를 배우고 있다(2020년 4월 25일 촬영).

열혈을 뿌려 빛나는 비석을 세우듯이 그들은 공훈을 조국의 대지에 새겨놓았다.

나이가 26세 밖에 안되는 빈곤해탈 간부 장부안이 과로로 자리에 쓰러져 사망한 것을 본, 그의 지원을 받았던 촌민들은 목놓아 울었다. 귀주 준의시 회천구의 촌 주재 간부 여영류가 생전에 딸에게 미안함을 표하며 남긴 가족편지는 수많은 사람들의 눈시울을 젖게 했다. 장족 처녀 황문수는 고향사람들의 빈곤해탈을 돕는 길에서 나이가 30세 밖에 안되는 귀중한 생명을 바쳤다…

2020년 7월말까지 전국적으로 빈곤해탈 난관공략 전장에서 희생된 빈곤지원 간부는 도합 1,500여명에 달한다. 영렬들은 붉은 마음으로 초심을 보여주었고 생명으로 사명을 수행하였다. 조국은 그들을 잊지 않을 것이며 인민들은 그들을 잊지 않을 것이다. 그들은 영원히 인민들의 마음속에 살아있을 것이다.

얼마전 빈곤해탈 제재의 드라마 《산보다 높고 바다보다 깊은 정》(山海情)이 열띤 론의를 불러일으켰다. 누리꾼들은 위대한 빈곤해탈 난관공략은 마찬가지로 위대한 빈곤해탈 간부들을 떠날 수 없다며 그들은 마치 산과 들에 뿌려진 빛처럼 봉페된 산과 마을을 밝게 비추어주고 치부의 희망을 안겨주었다고 밝혔다. 자신을 불태우고 남을 비추어주며 천지를 개변하고 조국에 몸을 바쳤노라. 공화국의 빛나는 비석에는 영원히 빈곤해탈 간부들의 빛나는 이름과 공적이 새겨져 있다.

(4)

세상만사 모든 일에는 고난이 따른다. 흐르는 땀 없이 어찌 식량이 창고에 가득 넘칠 수 있겠는가? 빈곤해탈 난관공략전의 승리, 그리고 날로 흥성하는 생활은 고향 사람들이 ‘노력의 땀방울을 흘리며’ 일궈낸 것이고 분투자들이 ‘지는 것에 승복하지 않고 운명에 굴복하지 않는’ 결심으로 만들어 낸 것이다.



농민들이 녕하 민녕진 양송이 버섯재배 시범기지에서 버섯을 따고 있다(2020년 3월 18일 촬영) .

‘불굴’의 정신이라고 있는데 그것은 희망을 심기 위한 부지런한 노력이고 밖에서 분투하는 굳건한 발걸음이며 옛집 담벼락에 쓴 “악전고투 할지언정 고생스레 살지 않으련다”는 쟁쟁한 맹세문이다…

빈곤해탈이 얼마나 어려우면 이 땅우의 사람들은 그만큼 더 분투한다. 운명을 바꾸는 이 투쟁에서 빈곤지역의 광범한 간부와 군중들은 어려움 앞에서 고개를 숙이지 않았다. 착실한 노력과 조금도 게을리하지 않는 전력 분투로 한걸음 한발자국 내디디며 행복한 새 생활을 향해 매진했다.

“나는 할 수 있다”라고 하는 분투가 있다. 인민대중의 지혜는 무궁무진하다. 빈곤해탈 난관공략의 길에서의 막중한 임무와 장애물에 맞서서 개척하며 전진하는 날카로운 병기는 바로 개혁과 혁신이다.

도급 권리 확립(承包确权)을 의미하는 ‘빨간 증서(红本本)’는 천무의 황산을 ‘록색은행’으로 변신시켰고 인터넷선 하나가 깊은 산속 촌민들을 ‘라이브 방송 판매 달인’으로 만들었으며 ‘일대일로’ 급행 렬차를 타고 중국혁명 로근거지 대중들은 ‘꽁꽁 숨겨져 잘 알려지지 않은’ 량질의 과일을 외국에 판매할 수 있게 되였다.

감히 생각할 수 없었고 할 줄 모르던 데로부터 배우며 대담하게 돌진하기까지 관념의 속박을 돌파하고 빈곤의 매듭을 풀어나가면서 한편 한편의 분투의 빈곤해탈 이야기는 미담으로 전해가고 있다.



2020년 11월 5일에 촬영한 녕하 은천시 영녕현 민녕진 원륭촌(무인기 사진).

“모두가 대단합니다!” 빈곤해탈 난관공략의 중대한 승리는 당의 확고한 지도하에 14억 인민들은 운명을 개변하려는 창조 위력을 내뿜었고 끊임없는 원동력을 불러일으켰으며 더불어 이겨내지 못할 난관과 어려움 같은 건 없고 성취하지 못할 원대한 계획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다시금 증명하였다.

(5)

빈곤 감소는 하나의 력사적인 난제이며 세계적인 난제이다. 사회주의 중국은 쾌속 발전과 대규모 빈곤 감소를 동시에 실현하여 빈곤인구가 개혁발전 성과를 향수하게 하였는데 이는 대단한 인간 기적이다. 인민이 만족하고 전세계가 주목하며 력사에 길이 남을 이 우수한 답안지에는 어떤 발전 암호가 숨겨져있으며 또 어떤 깊은 계시가 있는가?



강사곤(좌)이 귀주 청륭현 장류향에서 촌민들과 교류하고 있다(자료사진).

2016년 4월 12일 귀주 금서남부이족묘족자치주 청륭현당위서기 강사곤은 빈곤해탈 난관공략의 길에서 쓰러졌다.

중국공산당이 령도하는 정치우세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 제도 우세는 빈곤해탈 공략전에서 승리를 거두는 근본적인 보장이다. 간고하고 번중한 빈곤해탈 난관공략의 과제에 직면하여 당중앙의 최고 지휘부로부터 기층의 ‘마지막 1키로미터’에 이르기까지 중앙에서 통일적으로 계획하고 성에서 총책임을 지며 시, 현에서 실시하는 관리체계를 건립하고 층층이 책임을 다지면서 인민과의 약속을 실행하였다.

루계로 수백만명의 간부가 마을에 머물면서 빈곤부축을 방조하였다. 투입된 빈곤부축 자금은 1조원에 달하였으며 동서합작 일대일부축, 민간기업 의‘만개 기업이 만개 마을 부축’ 등을 조직하여 ‘삼위일체’를 구축하였으며 강력한 사회적 합심력을 형성하였다.

우리 당의 막강한 령도력, 동원력, 집행력 그리고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제도로 힘을 모아 큰일을 해내는 현저한 우세는 빈곤해탈 난관공략에 강력한 정치적 보장과 강력한 추진력을 제공하였다.

군중의 주체 지위를 견지하고 군중의 원동력을 불러일으키는 것은 빈곤해탈 난관공략의 원동력이다. 빈곤군중은 빈곤해탈 난관공략의 대상이면서 더우기는 빈곤에서 벗어나 부를 창조하는 주체이다.

우리 당은 시종일관 빈곤부축사업을 투지를 높여주고 지혜를 심어주는 것과 상호 결부하는 것을 견지하였으며 빈곤군중에게 “팔소매를 걷어붙이고 억세게 일하자”고 동원하였다. 많은 빈곤군중들은 방조를 기다리거나 남에게 기대지 않고 자기의 두손으로 아름다운 생활을 창조하였으며 분투로 빈곤에서 벗어나는 기적을 실현하여 자강불식, 간고분투의 정신세계를 보여주었다.

인민군중은 력사의 창조자이다. 인민의 주체 지위를 존중하고 인민군중의 적극성, 주동성, 창조성을 부단히 불러일으키면 사업발전에 끊임없는 동력이 생긴다.

정확한 방법과 책략을 견지하고 정교하게 이야기를 만들어 중국 국정에 부합되는 빈곤감소의 길을 걸었다. 유엔 개발계획서는 중국의 빈곤해탈 방안의 포인트는 지방에 알맞게 제도를 세우고 정확하게 힘을 발휘한 것이라고 인정했다.

빈곤해탈 난관공략을 개시한 이래 당중앙은 정확한 빈곤부축, 빈곤해탈 방침과 책략을 견지해왔으며 촌과 사람에 따라 대책을 강구하여 정확하게 처방을 내리고 정밀하게 실시하여 견실한 효과를 보았다. 빈곤에서 철저히 벗어나는 길은 천만갈래인데 그중 실용적이여야 한다는 것이 내딛는 첫 발걸음이다. 현실에 립각해 문제를 조준하고 시책을 정확하게 하는 것이 빈곤해탈 난관공략의 승리의 길이다.

엄격한 기준을 견지하고 철저하게 실시하며 착실하게 일하는 작풍을 련마하였다. 빈곤해탈 난관공략은 힘들고도 어려운 전쟁터이자 작풍을 검증하는 시험장이다.

우리 당은 전면적으로 엄격하게 요구하여 빈곤해탈 난관공략의 전 과정과 각 고리가 관통되게 하였는바 형식주의와 불량 작풍을 두절시켜 빈곤해탈 과정이 착실하고 빈곤해탈 결과가 진실하며 빈곤해탈 성과가 인민과 실천과 력사의 검열을 받을 수 있게 하였다. 착실하게 일하는 작풍과 용감하게 책임을 짊어지는 무쇠어깨를 련마하는 것은 각항 사업발전의 유력한 보장으로 되였다.

(6)

행복한 날은 어디에서 보여질가? 풍성하게 차려진 식탁 우에, 환하고 탁 트인 거실에, 불룩한 돈주머니 속에, 더우기는 빈곤에서 벗어난 군중들의 웃는 얼굴에서 보여진다. ‘고생 많은 인민들도 이제는 초요를 누려야 한다’는 천년의 꿈이 현실로 다가와 새시대 신주대지를 비추고 있다.



2020년 4월에 찍은 중경시 석주투쟈족자치현 화계촌의 중익향 소학교 전모

“촌사람들이 가난에서 벗어난 것은 행복한 삶으로 나아가는 첫 걸음일 뿐이다.” 일전 2021년 중앙 1호 문건을 공포되였다. 당중앙은 빈곤해탈 난관공략의 목표와 임무를 완수한 후 빈곤에서 벗어난 현에 대해 빈곤해탈 당일로부터 5년 과도기를 내와 빈곤해탈 난관공략의 성과를 공고히 하고 확대함으로써 향촌진흥과 효과적으로 맞물리게 하기로 결정했다.

전당, 전사회적으로 농업과 농촌의 현대화를 가속화하고 광범한 농민들이 더욱 아름다운 생활을 누리도록 하는 웅대한 청사진이 차차 펼쳐지고 있다…



사천성 량산이족자치주 소각현 츠얼모향의 ’현애촌(悬崖村)’으로 불리우는 아토리엘촌 고산구의 31가구 빈곤호가 소각현 빈곤부축 역지 이주 현성 집중 안치소의 새집으로 이사하였다(2020년 5월 13일 무인기 촬영).

철계단에서 내려와 층계로 올라가면서 그들의 거주조건은 력사적인 변화가 일어났다. 지나온 일은 모두 과거사로 되었다. 사회주의 현대화 국가를 전면적으로 건설하는 새로운 로정에서 습근평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의 강력한 지도 아래 억만 인민들이 착실하게 분투하고 향진흥의 아름다운 화폭을 그리며 두번째 백년의 분투목표를 향해 힘차게 전진한다면 사회주의중국은 기필코 세계가 괄목할 만한 새로운 더 큰 기적을 창조할 것이다!

/신화사 론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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