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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빈곤발생률 0! 춤 추고 노래 부르며 명절 맞이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1.02.26일 16:31
  2021년 음력설기간,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여러 지역 민중들은 조선족 민족복장을 입고 춤 추고 노래를 부르면서 명절을 맞이하고 빈곤퇴치 난관공략의 성공을 경축했으며 당과 조국을 위해 명절의 축복을 보냈다.



  연변조선족자치주는 중국에서 유일한 조선족자치주와 가장 큰 조선족집거지이다. 연변조선족자치주는 1952년 9월 3일에 성립됐는데 39개 민족으로 구성됐고 그중 조선족인구가 전주 총인구의 36.3%를 차지한다.

  2020년 연변조선족자치주는 년간 빈곤해탈 난관공략임무를 모두 완성하여 국가와 성의 빈곤해탈 난관공략 성과심사를 순리롭게 통과했다. 자금 18.6억원을 투입해 빈곤해탈항목 608개를 실시했다. 녕파 지원건설자금 2.95억원을 락착하고 지원건설항목 42개를 실시했다.

  '13.5'기간, 연변조선족자치주 도시진과 농촌 상주주민의 일인당 가처분소득은 년평균 5.5%와 7.8% 성장했다. 5개 빈곤현(시)가 전부 빈곤모자를 벗었고 304개 빈곤촌이 전부 빈곤대렬에서 나왔으며 4.73만명의 농촌 빈곤인구가 전부 빈곤에서 탈피했다. 빈곤발생률이 2015년의 12.2%에서 0으로 하락해 빈곤해탈 빈곤감축 임무를 전면적으로 완성했다. 민생상황이 부단히 개선되여 전면적 초요사회 건설을 위해 튼튼한 기초를 다졌다.

//korean.people.com.cn/65106/65130/69621/15838649.html

  /인민넷-조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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