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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근평, 두케 콜롬비아 대통령와 전화통화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1.03.01일 10:37
  국가주석 습근평은 2월 25일 저녁 꼴롬비아 대통령 두케와 전화통화를 했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최근년래 중국-꼴롬비아 관계는 평온하고 건전한 발전을 유지했으며 실무적 협력이 끊임없이 최적화되고 승격되였다. 신종코로나페염 전염병이 발생한 후 쌍방은 서로 위문하고 지지하여 상호협조하고 일치단결하여 당면한 어려움을 극복하는 두터운 감정을 체현했다. 중국측은 계속 할 수 있는 만큼 꼴롬비아측의 전염병대응을 지지하고 꼴롬비아측과 백신협력을 전개할 용의가 있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중국은 새로운 발전구도를 적극적으로 구축하고 꼴롬비아를 위해 새로운 협력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중국측은 꼴롬비아측과 공동으로 노력하여 중국-꼴롬비아 관계가 더욱 큰 새로운 발전을 가져오도록 추동할 용의가 있다. 쌍방은 계속 상호지지하고 ‘일대일로’공동건설 제안과 ‘꼴롬비아-중국 제안’의 맞물림을 잘하여 에너지, 기초시설, 전신 등 전통적 협력의 토대 우에 농업, 목축업, 신에너지, 디지털경제, 창의산업 등 새로운 령역에서의 협력을 적극적으로 확장하며 문화, 교육, 체육, 지방 등 령역의 교류협력을 심화해야 한다. 중국측은 계속 중국 기업이 꼴롬비아에 가서 투자하고 흥업하는 것을 격려할 것이다. 중국측은 꼴롬비아측과 더불어 유엔 등 다자기틀내에서 협력을 강화할 용의가 있다.

  두케는 중국인민에게 새해인사를 전하고 중국인민이 정월대보름을 즐겁게 지내기를 축원했다. 두케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작년은 꼴롬비아-중국 수교 40주년이다. 나는 꼴롬비아-중국 관계의 량호한 발전 특히 경제무역협력이 풍성한 성과를 이룩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꼴롬비아측은 더욱 많은 중국 기업이 꼴롬비아로 와서 투자하는 것을 환영하며 중국측과 더불어 미래 40년 관계 발전을 공동으로 계획하여 경제무역, 과학기술, 문화, 체육 등 여려 령역의 협력을 심화함으로써 량국관계가 더욱 많은 성과를 따내도록 추동하기를 바란다. 중국측이 꼴롬비아의 신종코로나페염 전염병대응에 보귀한 지지를 준 데 감사를 드린다. 특히 중국측이 제공한 백신은 꼴롬비아측을 도와 수많은 보귀한 생명을 구해줄 것인바 이는 꼴롬비아-중국 량국의 두터운 우의와 두터운 상호신임을 체현했다. 꼴롬비아측은 중국측과 계속 백신협력을 강화하기를 기대한다.

  /인민넷 조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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