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정치 > 한국
  • 작게
  • 원본
  • 크게

‘판다 가족’ 눈 조각 보스니아에…천진란만한 모형에 칭찬 일색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1.03.02일 09:25
  1월 말부터 2월 초까지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의 코로나19가 지속되는 가운데 5m 높이의 ‘자이언트판다’가 4마리의 ‘아기 자이언트판다’를 이끌고 ‘자이언트판다 가족’ 눈 조각을 결성해 야호리나산 스키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야호리나산은 동남유럽 스키의 성지로 유명하다. 1984년 동계올림픽 경기장 중 한 곳이기도 하다. ‘자이언트판다 가족’의 생생하고 천진란만한 모습은 코로나19 상황에 빠져 있는 보스니아 사람들에게 기쁨을 가져다주었다. 야호리나 올림픽관리센터의 SNS 계정에 올라온 ‘자이언트판다 가족’의 사진은 많은 사람의 관심을 받았다.

  ‘자이언트판다 가족’은 야호리나 올림픽센터의 젊은 직원 두 명이 공동 제작했다. 두 작가는 판다를 선택한 리유로 “자이언트판다는 매력적인 동물이며, 평화와 친선의 상징이다”라며 다른 이유로는 이번 작업은 중국 할빈국제빙설축제에서 힌트를 받았다고 전했다.

  /인민망 한국어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북경-치치할행 렬차, 화재로 돌연 운행 정지

북경-치치할행 렬차, 화재로 돌연 운행 정지

4월 10일 북경에서 출발해 할빈 치치할로 가는 K382편 렬차가 길가에서 발생한 큰불로 돌연 운행을 멈추었다. 당시 렬차는 복유현 경내를 지나고 있었다. 길가 갈대밭에서 불길이 일면서 렬차는 운행을 멈추었다. 영상을 보면 궤도 량켠에서 불길이 활활 타오르고 있고

[윤필립칼럼 110] 디즈니만이 하는 것 2

[윤필립칼럼 110] 디즈니만이 하는 것 2

내가 디즈니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고 당면한 모든 쟁점을 처리할 전략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욕심이앞서, 결과적으로 그 어떤 것도 우선순위에 올려놓지 못했다.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전달하지도 못했고, 어렵지 않게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는 비전을

입양한 아들이 데려온 며느리, 알고보니 20년 전 잃어버린 친딸

입양한 아들이 데려온 며느리, 알고보니 20년 전 잃어버린 친딸

결혼식 도중 며느리의 손을 쳐다본 신랑의 어머니는 깜짝 놀라고 말았다. 20년 전 길거리에서 잃어버린 딸이 태여났을 때 생긴 흉터와 너무도 닮은 자국이 있었기 때문이다. 신랑 어머니는 설마설마 하다가 혹시나 싶어 신부 어머니에게 물었다. 혹시 입양한 것이냐고,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21 All Rights Reserved.
모이자 모바일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