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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각계, 중국 빈곤퇴치 전면승리 열렬히 토론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1.03.02일 10:07



  최근, 중국 빈곤퇴치 공략전이 전면적인 승리를 거두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네팔에서 열렬한 토론이 진행되고 있다.

  현지 각계 인사들은 중국이 이룩한 빈곤퇴치 성과는 네팔에 강심제를 주입했다고 분분히 표했다.

  쉬레스터 네팔 교육및과학기술부 장관은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중국은 네팔과 동고동락하는 좋은 이웃이라며 빈곤퇴치의 길에서 중국은 자체의 일에 주목했을 뿐만 아니라 줄곧 네팔 각계와 협력을 강화하여 네팔이 부단히 발전하도록 도움을 제공했다며 네팔은 이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고 밝혔다.

  전 중국주재 네팔 대사 파우델은 일찍 라싸 총령사와 중국 주재 대사를 력임한 적이 있다. 그동안 파우델 대사는 중국의 많은 도시와 농촌을 돌아 보았다. 최근 그는 중국 중앙방송총국에서 제작한 다큐멘터리의 네팔어 버전을 시청하면서 당시 중국에서 생활하던 추억을 되새겼다고 표했다.

  그는 다큐에서 중국 지도자들이 확고하게 약속하고 맞춤형 빈곤퇴치 정책을 소개했다며 이는 중국 민중들의 강력한 지지를 구현했고 또한 중국이 빈곤퇴치가 실현될 수 있는 3개의 중요한 요소라고 지적했다.

  네팔의 한 유명 사이트는 중국 빈곤탈퇴 대회를 보도했다. 사이트 편집장인 바트라이는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중국의 성공적인 빈곤퇴치는 세계에 량호한 모범을 수립했다고 칭찬했다.

  /중앙방송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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