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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국민 심리건강정황 어떠했을가?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1.03.02일 15:42
  1일 중국과학원 심리연구소와 사회과학출판사가 련합하여 개최한 2020버전 '심리건강청서' 발표회가 북경에서 소집되였는데 (이하 로 략칭)가 정식으로 대외에 발표되였다.

  2020년 국민 심리건강정황은 어떠했을가? 에 의하면 2008년 중국과학원 심리연구소는 처음으로 전국 심리건강정황 조사결과에 대해 비교했는데 2020년 우리 나라 국민 심리건강정황의 지역차이는 여전히 현저했다. 에 의하면 동부지역이 기타 지역보다 현저히 우월했고 도시 호적인구가 농촌 호적인구보다 뚜렷이 우월했으며 저수입, 저학력, 무직업과 실업군체의 심리문제가 더 두드러지다고 한다.

  청서의 부주필, 중국과학원 심리연구소 교수 진지연은 가일층 해석했다. 지역차이에서 2008년 동부지역의 우울위험이 존재하는 인수의 비중이 중서부지역보다 2.6% 밖에 낮지 않았으나 2020년에 이르러 이 차이는 8%로 확대되였다. 하지만 매년 심리건강의식에 대한 비교에서 2020년에 더욱 많은 사람들이 심리건강사업이 중요하다고 인정했는데 이는 12년전보다 6.1% 향상되였다. 이는 사람들의 심리건강의식이 증강되였음을 의미한다.

  대표적인 심리건강변화는 '생활만족도 특징'의 매년 비교에서 나타났다. 비교에 의하면 2008년에 주민들은 생활만족도 면에서 가정생활, 신체건강에 대해 만족한 반면 물질생활에 대해 비교적 만족하지 못한 것으로 표현됐으나 2020년에는 주택과 차를 대표로 하는 물질생활품질 만족도가 뚜렷이 향상된 데 비해 기타 여러 방면의 만족도와 총체적 만족도가 조금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진지연은 "이로부터 주민들의 심리건강봉사에 대한 잠재적 수요가 부단히 증가하고 있다는 것을 보아낼 수 있다"고 밝혔다.

  부동한 시간위도에서 사람들의 심리건강상황에 대한 확연한 차이를 발견할 수 있다. 에 의하면 10년전에 비해 사람들의 심리건강수준이 뚜렷이 하락했고 1년전보다 사람들의 심리건강수준이 조금 상승한 것으로 드러났다. 미래 5년의 심리건강 전망에 대해 에서는 사람들의 적극적인 기대가 소극적인 기대보다 많다는 결론을 내렸다.

  //korean.people.com.cn/65106/65130/70075/15838998.html

  /인민넷 조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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