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정치 > 정치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습근평, 인민은 우리 당의 힘의 원천

[길림신문] | 발행시간: 2021.03.03일 09:02
습근평, 중앙당학교(국가행정학원) 중청년간부 강습반 개강식에서 중요한 연설 발표

2021년 봄철학기 중앙당학교(국가행정학원) 중청년간부 강습반이 3월1일 오전 중앙당학교에서 개강했다.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인 습근평이 개강식에서 중요한 연설을 발표했다.

습근평은 연설에서 과거나 현재, 미래를 막론하고 당의 영광스런 전통과 우량한 작풍은 곤난을 두려워하지 않고 용감하게 앞으로 전진하도록 우리를 고무해주는 소중한 정신적 재부라고 강조했다. 당과 국가사업의 계승자인 청년간부는 반드시 당의 영광스런 전통과 우량한 작풍을 계승하는 충실한 전승인으로 될 포부를 지니고 의지력과 강인함, 자제력을 부단히 증강하며 새시대 사회주의 현대화 국가 건설의 새 로정에서 용감히 선두를 달리고 공훈을 세움으로써 당에 부끄럽지 않고 인민에 부끄럽지 않으며 시대에 부끄럽지 않은 업적을 창조해야 한다.

습근평은, 인민은 우리 당의 힘의 원천으로서 우리 당은 반드시 인민들 속에 뿌리내리고 인민들과 혈맥상통하며 인민을 맘속 가장 중요한 자리에 놓고 시종 인민들의 바람을 념두에 두고 있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공산당 간부들은 처음부터 우리는 ‘백성을 위한 관원’이라는 점을 항상 명기해야 하고 절대 자신을 나으리로 취급해서는 안된다. 젊은 간부들은 입신처세든 정치를 하든 우선 ‘나는 누구이고 누구를 위하고 누구에게 의지해야 하는가’ 하는 문제를 잘 해결해야 하고 ‘자아를 버리고 대중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정신적 경지에 이르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야 한다.

인민을 스승으로 모시고 인민들 앞에서 소학생이 되며 특히 마음을 나눌 수 있는 기층의 벗들을 많이 사귀여야 한다. 그래야 실정을 료해하고 사업을 잘할 수 있다. 인민의 행복을 도모하고 민족의 부흥을 도모하는 우리 당의 초심과 사명을 명심하고 일심전력으로 인민을 위해 봉사하는 근본취지를 시종일관 견지하며 인민의 ‘급히 해결해야 할 난제와 어려움’을 잘 해결하며 대중들로 하여금 더욱 실제적인 획득감과 행복감, 안전감을 더 많이 더 직접적으로 느끼도록 해야 한다.

/신화사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북경-치치할행 렬차, 화재로 돌연 운행 정지

북경-치치할행 렬차, 화재로 돌연 운행 정지

4월 10일 북경에서 출발해 할빈 치치할로 가는 K382편 렬차가 길가에서 발생한 큰불로 돌연 운행을 멈추었다. 당시 렬차는 복유현 경내를 지나고 있었다. 길가 갈대밭에서 불길이 일면서 렬차는 운행을 멈추었다. 영상을 보면 궤도 량켠에서 불길이 활활 타오르고 있고

[윤필립칼럼 110] 디즈니만이 하는 것 2

[윤필립칼럼 110] 디즈니만이 하는 것 2

내가 디즈니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고 당면한 모든 쟁점을 처리할 전략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욕심이앞서, 결과적으로 그 어떤 것도 우선순위에 올려놓지 못했다.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전달하지도 못했고, 어렵지 않게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는 비전을

입양한 아들이 데려온 며느리, 알고보니 20년 전 잃어버린 친딸

입양한 아들이 데려온 며느리, 알고보니 20년 전 잃어버린 친딸

결혼식 도중 며느리의 손을 쳐다본 신랑의 어머니는 깜짝 놀라고 말았다. 20년 전 길거리에서 잃어버린 딸이 태여났을 때 생긴 흉터와 너무도 닮은 자국이 있었기 때문이다. 신랑 어머니는 설마설마 하다가 혹시나 싶어 신부 어머니에게 물었다. 혹시 입양한 것이냐고,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21 All Rights Reserved.
모이자 모바일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