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정치 > 정치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2021 중국 량회 곧 개막, 작년 "민생개선"계획 실행됐을까?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1.03.03일 14:20
  2021 전국 량회가 곧 시작된다. 작년 양회의 "정부업무보고"가 제시한 "민생개선 리스트"의 달성 여부를 알아보았다.



   전국민 빈곤에서 벗어나

  2020년 11월 23일 귀주의 마지막 극빈현 9개가 가난에서 벗어나면서 중국의 832개 빈곤현이 모두 가난에서 벗어났다.

  저소득층과 생활난 계층의 최저생활 보장

  2020년 중국의 등록 빈곤인구 1936만명이 최저생활보장 또는 극빈부양 범위에 포함됐으며 도시 최저생활보장 기준은 8.6%, 향촌 최저생활보장기준은 11.7% 향상됐다.

  의료 서비 편리화

  2020년 중대한 공공보건사건에서 의료보험이 큰 역할을 발휘하여 코로나19 감염환자들이 무료로 치료받도록 했으며 최초로 심혈관 스탠드를 집중 구매하여 가격을 1.3만원(RMB)에서 700원(RMB)로 대폭 인하하였다. 27개 성과 자치구, 직할시에서 성간 의료보험금 직접 결재가 가능하도록 하였다.



  양로보장

  2020년 양로금을 열어섯번째로 인상했으며 연말까지 여러 기구와 지역사회 양로 침상이 823.8만개로 늘어 동기대비 7.3% 증가하였다.

  900만명 신규 취업 증가

  2020년 취업상황이 지속적으로 좋아지고 전반적으로 안정됐으며 도시에서 1186만명이 신규 취업해 900만명으로 정한목표를 초과 달성하였다.



/국제방송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북경-치치할행 렬차, 화재로 돌연 운행 정지

북경-치치할행 렬차, 화재로 돌연 운행 정지

4월 10일 북경에서 출발해 할빈 치치할로 가는 K382편 렬차가 길가에서 발생한 큰불로 돌연 운행을 멈추었다. 당시 렬차는 복유현 경내를 지나고 있었다. 길가 갈대밭에서 불길이 일면서 렬차는 운행을 멈추었다. 영상을 보면 궤도 량켠에서 불길이 활활 타오르고 있고

[윤필립칼럼 110] 디즈니만이 하는 것 2

[윤필립칼럼 110] 디즈니만이 하는 것 2

내가 디즈니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고 당면한 모든 쟁점을 처리할 전략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욕심이앞서, 결과적으로 그 어떤 것도 우선순위에 올려놓지 못했다.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전달하지도 못했고, 어렵지 않게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는 비전을

입양한 아들이 데려온 며느리, 알고보니 20년 전 잃어버린 친딸

입양한 아들이 데려온 며느리, 알고보니 20년 전 잃어버린 친딸

결혼식 도중 며느리의 손을 쳐다본 신랑의 어머니는 깜짝 놀라고 말았다. 20년 전 길거리에서 잃어버린 딸이 태여났을 때 생긴 흉터와 너무도 닮은 자국이 있었기 때문이다. 신랑 어머니는 설마설마 하다가 혹시나 싶어 신부 어머니에게 물었다. 혹시 입양한 것이냐고,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21 All Rights Reserved.
모이자 모바일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