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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개 민족 함께 초요사회 향해 나아가다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1.03.05일 15:42
  백년의 약속, 천년의 비약…



청해성 골무드시 탕굴라산진 장강원촌의 촌민 신거의 집이다. /광명일보

  습근평 총서기는 전국 빈곤퇴치 난관공략 총결표창대회에서 "전당, 전국 각 민족 인민의 공동한 노력을 거쳐 중국공산당 창건 100주년을 맞이하는 중요한 시각에 우리 나라는 빈곤퇴치 난관공략전에서 전면적 승리를 거뒀는데 현행의 표준하에 9899만명의 농촌 빈곤인구가 전부 빈곤에서 벗어났고 832개 빈곤현이 전부 빈곤모자를 벗었으며 12.8만개 빈곤촌이 전부 빈곤대렬에서 벗어나 구역적 전체적 빈곤이 해결을 가져왔으며 절대적 빈곤을 제거하는 간고한 임무를 완성해 또 하나의 력사에 기록될 인간기적을 창조했다!"고 장엄하게 선고했다.

  전면적으로 초요사회를 건설하는 것은 우리 당이 인민과 력사 앞에 내놓은 장엄한 약속이고 56개 민족이 함께 초요사회를 향해 나아가는 것은 인류 사상 전례없는 위대한 장거이다. 독룡종, 부랑족, 기낙족 등 일부 새 중국이 창건된 후 '천년을 뛰여넘어' 사회주의사회로 진입한 '직과민족(直过民族)'은 빈곤하고 락후하던 데로부터 전면적 초요사회에로의 두번째 력사적 비약을 또 한번 실현했다.



서장자치구 마이주궁가르현 니마쟝러향 료리사기능양성에 참가한 장족 동포이다. /광명일보

  

  /인민넷 조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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