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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정협 13기 4차 회의 페막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1.03.11일 08:59
  습근평, 리극강, 률전서, 왕호녕, 조락제, 한정, 왕기산 참석

  왕양 연설



3월 10일,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제13기 전국위원회 제4차 회의가 북경에서 페막됐다. 습근평, 리극강, 률전서, 왕호녕, 조락제, 한정, 왕기산이 주석대에 자리했다.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제13기 전국위원회 제4차 회의가 제반 의정을 원만히 마치고 3월 10일 오후 인민대회당에서 페막됐다. 회의는 습근평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중공중앙의 두리에 한층 더 굳게 뭉쳐 힘을 모아 발전을 추진하고 기세를 몰아 새 국면을 개척함으로써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의 중국꿈을 실현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할 것을 인민정협 각급 조직과 각 참가단위, 광범위한 정협위원들에게 호소했다.

  회의는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전국정협 주석인 왕양이 사회했다. 전국정협 부주석들인 장경려, 류기보, 파브라 그레랑제, 동건화, 만강, 하후화, 로전공, 왕정위, 마표, 진효광, 량진영, 하보룡, 양전당, 리빈, 바테르, 왕영청, 하립봉, 소휘, 정건방, 고승저, 류신성, 하유, 소홍, 고운룡 등이 주석대 앞자리에 착석했다.



3월 10일,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제13기 전국위원회 제4차 회의가 북경에서 페막됐다.

  습근평, 리극강, 률전서, 왕호녕, 조락제, 한정, 왕기산 등이 주석대에 착석했다.

  오후 3시, 페막회가 시작되였다. 왕양 정협주석은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제13기 전국위원회 제4차 회의에 참석하여야 할 2158명 위원중 2087명이 참석하여 규정 인수에 부합된다고 선포했다.

  회의는 상무위원회 사업보고에 관한 정협 제13기 전국위원회 제4차회의 결의와 정협 13기 3차회의 이래 제안사업상황 보고에 관한 정협 제13기 전국위원회 제4차회의의 결의, 정협 13기 4차회의 제안심사상황에 관한 정협 제13기 전국위원회 제안위원회의 보고, 정협 제13기 전국위원회 제4차회의 정치결의를 가결했다. 위원들은 향항특별행정구 선거제도를 완비화할데 관한 전국인민대표대회의 결정을 한결같이 찬성하고 이를 단호히 지지한다고 표했다.



3월 10일,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제13기 전국위원회 제4차 회의가 북경에서 페막됐다. 중공중앙 정치국상무위원이며 전국정협주석인 왕양이 페막회에서 연설을 발표했다.

  왕양은 연설에서 ‘14차5개년 전망’계획에 초점을 맞추고 새 청사진을 그렸으며 긍정적인 힘을 응집한 이번 회의는 한차례 민주, 단결, 실무, 분투의 대회라고 말했다.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인 습근평 등 당과 국가지도동지들은 회의에 참석하여 위원들과 함께 국사를 토론했다. 모든 위원들은 정부사업보고와 ‘14차 5개년 전망’계획요강초안과 기타 보고를 참답게 심의하였다. 이는 광범한 위원들이 국가를 위해 직무를 리행하고 인민을 위해 직책을 다한 책임감을 보여주었고 전문협상기구로서 인민정협의 우세와 작용을 구현해주었다.

  왕양은 올해는 중국공산당 창건 100주년이 되는 해일 뿐만 아니라 ‘14차 5개년 전망’계획을 실시하고 사회주의 현대화국가 전면 건설의 새 로정을 시작하는 첫해라고 말했다. 인민정협은 습근평의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을 지도로 ‘네가지 의식’을 증강하고 ‘네가지 자부심’을 확고히 하며 ‘두가지 수호’를 잘하고 중공중앙의 결책포치와 인민정협에 대한 사업요구를 관철하고 해내외 중화 아들딸들의 지혜와 힘을 응집함으로써 사회주의 현대화국가 전면 건설을 위하여 좋은 시작과 량호한 서막을 열도록 적극 기여해야 한다.

  왕양은 인민정협은 제반 사업에 대한 당의 령도를 견지, 강화하는 중요한 진지로서 반드시 당의 령도를 견지하고 강화하는 것을 근본적인 정치원칙과 중대한 정치책임으로 삼고 정치판단력과 정치터득력, 정치집행력을 제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당의 령도를 실현하는 중요한 방식인 협상민주의 역할을 더 잘 발휘하고 정치협상의 제도적 실천을 통해 당의 주장을 사회각계의 공동인식과 행동으로 전환시켜야 한다. 인민정협은 당의 혁신리론으로 각 민족, 각계 대표인사들을 단결, 교육, 인도하는 중요한 플랫폼으로서 사상정치적 인도력을 강화하고 당의 혁신리론으로 정치면에서 단결협력하며 사상면에서 공동으로 진보하고 행동면에서 보조를 일치하게 하도록 추진하고 과학적인 리론을 지도로, 협상교류를 특색으로 하며 자아향상을 취지로 삼고 공동인식을 증진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학습, 사고, 실천, 각성의 플랫폼을 구축해야 한다. 한편 중국공산당 당사를 중점으로 하는 네가지 력사에 대한 학습교양을 강화하고 력사를 학습하는 것을 통해 도리를 깨우치고 신심을 증강하며 도덕을 숭상하고 실천에 옮기도록 해야 한다. 인민정협은 공통한 사상정치 토대 우에서 모순을 화해하고 공동인식을 응집하는 중요한 경로로서 반드시 정책을 널리 선전하고 의문점을 해소해주며 단결분투와 공동발전의 열의를 북돋아 주고 신심을 확고히 하며 인심을 응집시키고 공동인식을 구축해야 한다. 분야별 대중사업을 전개하는 형식과 매개체를 혁신하며 위원강당과 전문사업위원 선전단, 속심나누기 등 방식을 종합적으로 운용하고 정협위원들을 조직하여 분야별 군중들을 인도하는 사업의 련결고리를 완비화하며 대중의 지혜를 집중하여 한마음 한뜻으로 새로운 국면을 개척하는 방대한 력량을 형성해야 한다.

  왕양 정협주석은 끝으로‘국가대사’는 책임 감당에 달려있다며 ‘두개 백년 분투목표가 교차되는 력사적인 시각에 사명에 부응하고 책임을 짊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우리는 습근평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중공중앙의 두리에 한층 더 굳게 뭉쳐 인민을 위해 봉사하는 정신과 혁신발전하는 개척정신, 간고분투하는 정신을 전폭적으로 발양하고 사회주의 현대화 국가를 전면적으로 건설하는 위대한 실천 속에 적극적으로 투입하며 전문협상기구 건설과 인민정협사업의 발전을 끊임없이 추진하여 우수한 성적으로 중국공산당 창립 100주년을 경축해야 한다.

  정설상, 왕신, 류학, 허기량, 손춘란, 리희, 리강, 리홍충, 양결지, 양효도, 장우협, 진희, 진전국, 진민이, 호춘화, 곽성곤, 황곤명, 채기, 우권 등 지도동지들이 페막회에 참석했다.

  중공중앙, 전국인대 상무위원회, 국무원 관계 부문 책임동지들이 페막회에 렬석했다. 중국 주재 외국 사절들이 초청에 의해 페막회에 참가했다.

  대회는 웅장한 국가의 주악속에서 페막됐다.

  /중국조선어방송(원문출처: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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