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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결지 중미 고위층 전략 대화 개막사에서 중국측 해당 립장 천명

[길림신문] | 발행시간: 2021.03.19일 20:00
중공중앙 정치국 위원이며 중앙 외사사업위원회 판공실 주임인 양결지,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인 왕의가 현지 시간으로 3월 18일, 앵커리지에서 미국 국무장관 부링컨, 대통령 국가안전 사무 조리 설리번과 중미 고위층 전략 대화를 거행했다.

미국측에서 개막사를 발표한 후 양결지가 우선 연설했다. 양결지는 이렇게 강조했다. 중국의 음력으로 새해를 맞는 그믐날에 습근평 주석은 바이든 대통령과 성공적으로 통화를 진행해 쌍방은 소통을 강화하고 분기를 관제하며 합작을 넓힐 것을 일치하게 동의했다. 이는 금후 한시기 동안 중미 관계 발전에 중요한 지도 의의를 가진다. 중국측은 이번에 요청에 의해 앵커리지에 와서 미국측과 중미 고위층 전략 대화를 거행하고 있다. 이는 량국 원수가 통화에서 달성한 공동 인식을 락착하는 중요한 조치이며 역시 량국 원수가 친히 결책을 내리고 거행하는 것이다. 량국 민중과 국제사회는 모두 대화가 실질적인 성과를 취득할 것을 기대한다.

양결지는 이렇게 밝혔다. 우리는 이번 대화가 진지하고 솔직할 것을 바란다. 중미 량국은 모두 세계 대국으로서 지역과 세계의 평화, 안정, 발전에 모두 책임을 갖고 있다. 중국은 금방 량회를 거행하고 ‘14.5’ 전망계획과 2035년 전망목표 요강을 통과했다. 중국은 ‘두개 백년’ 분투목표의 력사 교차기에 처해 있다. 2035년에 이르러 현대화를 기본상 실현하고 2050년에 이르러 사회주의 현대화 강국을 이룩한다. 우리 나라는 역병 저격전에서 중대한 전략 성과를 거두었고 빈곤해탈 난관공략에서 전면 승리를 취득했으며 초요사회 전면 실현에서 위대한 력사적 성과를 거두었다. 중국인민은 습근평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중국공산당 주위에 더욱 긴밀히 단결되여 있다.

양결지는 이렇게 지적했다. 중국측이 주장하는 것은 평화, 발전, 공평, 정의, 민주, 자유의 전 인류의 공동한 가치이고 유엔을 핵심으로 한 국제체계와 국제법을 기초로 한 국제 질서 수호이지 소부분의 나라가 제정한 규칙을 기초로 한 질서가 아니다. 세계상의 절대 부분 나라들에서 미국의 가치가 바로 국제가치라고 결코 승인하지 않는다. 미국이 한 말이 바로 국제 여론임을 승인하지 않으며 소수의 나라에서 제정한 규칙이 바로 국제 규칙이라고 승인하지 않는다. 미국에는 미국식의 민주가 있고 중국에는 중국식의 민주가 있다.

중국은 평화 발전의 길을 계속해 걸으며 국제와 지역 평화와 발전을 위해, 유엔 헌장 종지와 원칙을 수호하기 위하여 게으름 없는 노력을 기울여왔다. 미국처럼 쩍하면 무력을 사용하며 세계의 동요와 불안을 조성하지 않았다. 미국 국내에는 인권 등 면에서 많은 문제가 존재하고 있다. 미국이 응당 해야 할 일은 자기의 형상을 개변하고 자기를 제대로 관리하는 일이다. 자기의 문제도 제대로 해결하지 못하고 세계에 모순을 떠넘기고 시선을 전이시키지 말아야 하며 중국의 인권, 민주를 두고 이러쿵 저러쿵 하지 말아야 한다. 중국공산당 령도와 중국 정치제도는 중국인민의 충심으로 되는 옹호를 받고 있다. 중국 사회 제도를 개변시키려는 그 어떤 작법도 모두 허사로 되고 말 것이다.

양결지는 아래와 같이 강조했다. 중미는 모두 대국으로 전염병을 대처하고 생산복귀, 업무재개, 기후대응 등 방면에서 많은 공동리익이 있다. 희망컨대 미국측에서 령합게임 사유를 개변하고 ‘팔을 벌려 관할’하는 등 착오를 포기하며 국가안전개념을 람용하면서 량국의 정상적인 무역왕래를 간섭하지 말아야 한다. 중미 량국은 응당 아태 각국과 량호한 관계를 이어가야 하고 공동한 친구가 있어야 한다. 이것이야말로 21세기의 처신술이다. 대만, 향항, 신강 모두 중국 령토로 분할할 수 없는 부분이다. 중국측은 미국측의 중국내정 간섭을 견결히 반대하며 지속적으로 견정하게 응할 것이다. 미국은 높은 곳에서 내려다보는 듯한 태도로 중국과 대화할 자격이 없으며 이는 중국인들에게 먹혀들지 않는다. 중국과의 왕래는 서로 존중하는 기초상 진행되여야 한다. 력사는 증명할 것이다. 중국에 대해 목을 조르는 방법은 손해보는 것은 결국 자신이라는 것을.

양결지는 아래와 같이 표했다. 중미는 ‘쇄빙’이래 많은 성적을 거뒀다. 이는 량국 유지인사들의 공동 노력의 결과이며 쉽게 온 것이 아니다. 당전 국제형세는 큰 변화가 발생하고 있는데 량국은 새 형세아래 상호 교류를 강화해야 하며 의견을 적절하게 관리 통제해야 하며 합작 추진에 힘 쓰며 대항을 피해야 한다. 중미는 대항의 년대가 있었지만 중국은 모두 견뎌냈다. 사실이 증명하다 싶이 대항은 미국에 좋을 바 없다. 습근평 주석은 중미는 불충돌, 불대항하고 서로 존중하며 합작윈윈을 이뤄야 한다고 지적했다. 바이든 대통령도 중미는 불충돌, 불대항해야 한다고 했다. 쌍방은 량국 지도자의 공감대를 전면적이고 정확하게 관철하여 중미관계가 다시 건강하고 안정적인 발전 궤도에 들어서게 해야 한다.

/신화사, 편역: 김정함, 최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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