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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외교부장, “거짓으로 중국 내정 간섭하는 시대 지났다”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1.03.24일 10:24



  23일 왕의(王毅)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은 광서 계림(桂林)에서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과 회담을 가졌다.

  왕 부장은 “최근 며칠간 소수 서방 세력이 잇따라 무대에 올라 중국에 대한 흑색선전을 하고 있다”면서 “하지만 거짓말을 지어내 함부로 중국 내정에 간섭하는 시대는 이미 지났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고 밝혔다.

  왕 부장은 현재 열리고 있는 유엔 인권이사회에서 80여 개국이 신장(新疆) 문제에 대한 중국의 정당한 입장을 공동 혹은 단독 발언 형식으로 지지하고 있다면서 이는 “소수 서방 세력의 농간은 국제 사회를 대표할 수 없음을 말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동서남북에서 모진 바람이 불어와도 중국은 흔들리지 않을 것”이라면서 “시대 흐름에 역행하는 서방의 행동은 중국의 전진을 절대로 막을 수 없으며 역사 발전의 조류도 되돌릴 수 없다”고 덧붙였다.

  /인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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