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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불개미 12개 성 휩쓸어... 물리면 쇼크 위험

[길림신문] | 발행시간: 2021.04.05일 08:03
 -농촌농업부 등 9개 부문 붉은불개미 련합 퇴치 작전 돌입





기온이 올라가면서 여러가지 곤충들이 활약기에 들어서고 있다. 그 속에 붉은불개미도 포함된다. 붉은불개미는 보통 개미보다 몸통이 훨씬 작지만 공격성이 극히 강하다. 붉은불개미에 물리우면 상처가 빨갛게 되면서 통증, 가려움증 등 증상이 나타나고 감염될 수도 있다. 요즘 광동성의 여러 지방에서 적지 않은 사람들이 붉은불개미의 공격을 받았다.

광동성에서 촌민이 붉은불개미에 물리운 후 쇼크 현상 나타나

일전 광동성 매주시 서양진 수죽촌의 료씨아주머니가 산에서 풀을 베고 집식구들과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서 눈앞이 새캄해나면서 쓰러졌다.

주변 촌민들이 달려와 120구급전화도 걸어주었다. 의사가 구급차에서 적시적으로 료씨아주머니한테 항과민 약을 주사했고 치료를 거쳐 료씨아주머니는 의식을 회복했다. 의사는 그 아주머니 오른손 손목에 난 작은 두 상처자리에 노란 물집이 생겨난 것을 발견했는데 그 원흉은 바로 붉은불개미였다.

중앙TV방송 기자는 그 촌의 마을어구에서 붉은불개미가 바글거리는 것을 볼 수 있었고 그외에 길옆이나 밭 곳곳에 붉은불개미 굴이 있는 것을 볼 수 있었다.

광동성 조경시 동호공원에서 기자가 호수가 잔디밭 따라 100메터 안되게 걸은 구간에서 4,5개의 약간 불룩한 노란색 흙무지를 볼 수 있었는데 바로 붉은불개미 굴이였다. 만약 행인이 무심결에 그 붉은불개미 굴을 디딘다면 수백마리, 혹은 천마리도 넘는 붉은불개미가 그 굴 밖으로 출동될 것이다.

응급방법: 물리운 부위 비누물로 세정후 독액을 짜내야 

병충해 퇴치인원 소동나:  체질이 약한 사람이 붉은불개미한테 물리울 시 매우 쉽게 과민 반응을 일으키게 되는데 호흡 곤난, 혈압 하강, 어지럽거나 맥이 빠지고 졸도 혹은 경련 현상이 나타날 수 있고 엄중한 사람은 사망할 수도 있다. 집에서 물리웠다면 가장 응급적 방법은 비누물, 손 세정제로 물리운 부위를 세정한후 상처자리의 독액을 짜내는 것이다.

붉은불개미 위해 크다...9개 부문 련합 퇴치 작전 돌입



붉은불개미의 원산지는 브라질과 아르헨띠나 등 남미 국가들이다. 순수 침입성 생물종으로서 2004년에 우리나라 대륙 지역에서 발견되였는데 그 서식지가 매우 놀라운 속도로 확산되였다. 화남대학 붉은불개미연구중심 주임 륙영약은 붉은불개미의 서식구역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면서 부단히 북쪽, 서쪽 지역으로 확장되며 이미 절강성의 항주, 호북성의 효감, 중경의 위중, 사천성의 광원 일대로 침입했고 제일 북쪽으로는 진령(秦岭)지역에로 다가가고 있다고 소개한다.

농업농촌부에 의하면 당전 붉은불개미 서식지가 이미 우리나라 12개 성, 435개 현, 시 , 구에 전파되였다. 놀라운 건 최근 5년새 확산된  현급 행정구역이 191개,  2016년의 배로 늘어났다. 최근 농업농촌부, 주택 및 도농건설부, 교통운수부 등 9개 부문에서 련합으로 붉은불개미 퇴치작전에 돌입했다.   

붉은불개미의 ‘사살력’ 얼마나 큰가? 어떤 위해를 빚을 수 있는가?

붉은불개미는 우리나라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개미와 다르게 매우 흉악하다. 붉은불개미가 가는 곳에는 동류 물종이 생존하지 못하게 될 뿐만 아니라 지어 붉은불개미보다 훨씬 큰 절지동물들까지도 이들의 공격 대상으로 되고 만다. 료해한데 의하면 날개가 돋아난 붉은불개미는 1000메터 혹은 더 멀리 날아가 적합한 지점에다 개미굴을 만들고 일단 활동 범위가 확산되면 당지에 뿌리 내린다.

록화대, 나무 뿌리 부근의 흙무지는 붉은불개미의 굴이 흔히 보이는 곳이다. 봄,여름 일기가 교차되고 강수가 많아 질 때가 붉은불개미가 대량 번식되는 고봉기이다. 일단 흑무지를 파헤치면 붉은불개미가 ‘벌둥지의 벌떼’처럼 마구 출동한다. 보통 개미와 다르게 붉은불개미의 독주머니에는 대량의 독액이 들어 있어 일단 물리기만 하면 독액은 피부에 주입된다.

붉은불개미는 따뜻한 곳을 좋아하기에 일부 설비에 대해서도 위해를 조성할 수 있다. 이를테면 장기적으로 움직이지 않는 자동차 발동기, 변압기 등 중요 전기설비들에 매달릴 수 있다. 그밖에 붉은불개미는 농림작물에도 위해를 끼쳐 감산을 초래할 수 있다.   

붉은 불개미 침입 영향에 충해퇴치 개념주(概念股)가 크게 상승

붉은불개미가 우리나라 여러 성에 침입했다는 소식의 영향을 입어 최근 A주식시장 충해퇴치 관련 개념주의 상승폭이 비교적이 크다. 그중 홍태양, 중화국제 본주의 상승폭은 각각 11.86%, 10.04%에 도달, 신오(新奥)생태주식, 낙보신(诺普信)농화주식의 상승폭도 3%이상이다.   

외래 침입 물종 600여가지...‘끝 없는 개미 피해 ’피면해야

사실상 ‘생태계 킬러’로 불리우는 붉은 불개미 말고도 근년래 외래 침입 물종의 피해를 입은 정황은 번번이 나타나고 있다. 2020년 6월 생태환경부에서 발표한 데 따르면 전국적으로 이미 600여종의 외래 침입 물종이 발견되였다.

외래 침입 물종은 우리나라 농업생산, 국제무역, 생태계통, 지어는 사람과 축산물의 건강에 영향을 끼칠 수 있기에 고도로 중시해야 한다. 외래 침입 물종 퇴치는 하나의 계통성적인 공사로서 여러 부문이 합력 대처해야만 그 만연추세를 신속히 통제할수 있고 ‘끝 없는 개미 피해’를 피면할수 있다.

래원/중앙TV방송

편역/길림신문 김영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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