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뉴스톡톡 | 연길시 양견등록사업 4월 8일부터 정식 시작

[길림신문] | 발행시간: 2021.04.08일 09:18



▶ 외교부 대변인은 7일, 미국 측의 이른바 신강‘인종 멸종'은 터무니 없는 세기적 거짓말이라고 비난하면서 미국의 인권문제 ‘5종죄'를 렬거했다.

▶ 미국 구축함이 7일 대만해협을 지나간 사건과 관련해 동부전구 대변인은 엄밀히 방비하고 경계하며 수시로 일체 위협과 도발에 대처할 것이라고 밝혔다.



▶ 길림성위생계획생육위원회 전임 당조서기이며 주임인 수전군(隋殿军)이 엄중한 규률위반과 위법 혐의로 현재 규률심사와 감찰조사를 받고 있다.

▶ 연길시 양견등록사업이 4월 8일부터 정식 시작된다. 규정에 근거하면 개인은 가구당 한마리만 사육할 수 있고 단위는 수량을 제한하지 않는다. 양견자가 양견등기증을 신청하지 않을 경우 도시관리행정집법부문에서는 수정을 명할 수 있고 기간내에 수정하지 않으면 개를 몰수 함과 동시에 주인에 대하여 벌금을 부과할 수 있다. 양견등록 신청방법은 다음과 같다.



▶ 연길시에서 주말에도 호적업무를 처리할 수 있게 되였다. 연길시공안국 호적관리대대는 매주 토요일 8:30-16:00시에 군중들에게 호적창구 봉사를 제공하게 된다. 

길림신문 옴니미디어쎈터 종합

편역: 김파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북경-치치할행 렬차, 화재로 돌연 운행 정지

북경-치치할행 렬차, 화재로 돌연 운행 정지

4월 10일 북경에서 출발해 할빈 치치할로 가는 K382편 렬차가 길가에서 발생한 큰불로 돌연 운행을 멈추었다. 당시 렬차는 복유현 경내를 지나고 있었다. 길가 갈대밭에서 불길이 일면서 렬차는 운행을 멈추었다. 영상을 보면 궤도 량켠에서 불길이 활활 타오르고 있고

[윤필립칼럼 110] 디즈니만이 하는 것 2

[윤필립칼럼 110] 디즈니만이 하는 것 2

내가 디즈니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고 당면한 모든 쟁점을 처리할 전략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욕심이앞서, 결과적으로 그 어떤 것도 우선순위에 올려놓지 못했다.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전달하지도 못했고, 어렵지 않게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는 비전을

입양한 아들이 데려온 며느리, 알고보니 20년 전 잃어버린 친딸

입양한 아들이 데려온 며느리, 알고보니 20년 전 잃어버린 친딸

결혼식 도중 며느리의 손을 쳐다본 신랑의 어머니는 깜짝 놀라고 말았다. 20년 전 길거리에서 잃어버린 딸이 태여났을 때 생긴 흉터와 너무도 닮은 자국이 있었기 때문이다. 신랑 어머니는 설마설마 하다가 혹시나 싶어 신부 어머니에게 물었다. 혹시 입양한 것이냐고,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21 All Rights Reserved.
모이자 모바일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