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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향항, 오문 동포들 코로나 19 백신 무료 접종 가능

[길림신문] | 발행시간: 2021.04.07일 15:41
국가위생건강위원회에서 발부한 새로운 통지에 따르면 내지에서 근무하거나 생활하고 있는 향항, 오문 동포들은 상황을 료해하고 자원의 전제 하에 공안부문에서 제조 발급한 향항, 오문 주민 거주증이나 내지 의료보험 가입증명서에 근거하여 무료로 백신을 접종할수 있다고 명확히 했다. 내지의 각 학교에서 일하거나 학습하는 향항, 오문 호적 사생들은 백신 접종 정책 향수 면에서 내지의 사생들과 동등한 대우를 향수한다. 향항, 오문의 동포들이 내지에서 백신을 접종하고 이상 반응을 보일 경우 해당 구급치료정책과 보상정책은 원칙적으로 내지 주민과 똑같게 한다.



 

 

내지의 향항, 오문 동포들에 대한 코로나 19 백신 접종 사업을 잘할데 관한 통지

각 성, 자치구, 직할시 및 신강생산건설병퇀 코로나 19 바이러스 전염병 발생상황 대응 련합예방련합통제기제 (지도소조, 지휘부), 국무원 코로나19 전염병 발생상황 대응 련합예방련합통제기제 각 성원 단위:

국무원 련합예방련합통제기제에서 코로나 19 백신접종 사업에 대한 총체적인 포치와 배치에 따라 내지에 있는 향항, 오문 동포들의 코로나 19 백신접종 사업을 잘할데 관해 다음과 같이 통지한다.

첫째, 내지에서 근무하거나 생활하고 있는 향항, 오문 동포들은 상황을 료해하고 자원의 전제하에서 공안부문에서 제조 발급한 향항, 오문 거주증이나 내지 의료보험 가입증명서에 근거하여 무료로 백신을 접종할수 있다. 관련 보장정책은 내지 주민들과 일치성을 유지한다.

둘째, 내지의 각 학교에서 사업하거나 학습하는 향항, 오문 호적 사생들의 백신접종 접수정책은 내지의 사생들과 동일시하고 동등하게 대한다.

셋째, 향항, 오문의 동포가 내지에서 백신을 접종하고 이상 반응을 보일 경우 해당 구급치료정책과 보상정책은 원칙적으로 내지주민과 일치하게 한다.

넷째, 첫째와 두번째 사항의 접종범위에 포함되지 않는 향항, 오문 동포는 원칙적으로 내지 무료 백신 접종 범위에 포함시키지 않는다. 향후 자비로 백신 접종이 시작된다면 상황을 료해하고 자원의 전제 하에서 자비로 접종받을수 있다.

각 지에서는 조직 시달사업을 착실히 완수하여 중요한 사업상황을 제때에 상급에 보고해야 한다.

국무원 코로나 19

전염병 발생상황 대응 련합예방 련합통제기제 성원단위 종합조

2021년 4월 6일

/편역: 길림신문 리전기자 / 출처: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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