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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레저관광경쟁력 상위 30개 도시 발표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1.04.08일 14:26
  첫 중국 도시 레저관광경쟁력 보고 발표



  북경련합대학과 사회과학문헌출판사는 7일 련합으로 (이하 로 략칭)를 발표했다. 보고에 따르면 북경, 상해, 항주, 남경, 광주, 심천, 중경 등 지역이 전국 도시 레저관광경쟁력 ‘상위 30개 도시’ 명단에 올랐다.

  료해에 따르면 이 보고는 현재 중국에서 출판한 첫 ‘도시 레저경쟁력’과 ‘도시 관광경쟁력’을 복합동력으로 병행하여 연구한 보고로서 ‘도시 레저관광경쟁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길을 찾자’를 취지로 했으며 또한 ‘인민중심을 견지하는’ 도시의 발전리념을 실현하도록 추동하기 위한 이 연구과제팀의 한차례 노력이기도 하다.

  연구과제팀 구성원들은 4년 동안 방대한 유효데터를 수집, 분석, 종합하여 최종적으로 북경, 상해, 항주, 남경, 광주, 심천, 중경, 소주, 하문, 성도, 대련, 청도, 천진, 무석, 서안, 무한, 녕파, 장사, 락양, 황산, 할빈, 주해, 복주, 태원, 곤명, 심양, 제남, 장춘, 귀주, 천주 등 전국 도시 레저관광경쟁력 ‘상위 30개 도시’를 선정했다.

  보고는 도시 레저관광의 기본요소 경쟁력은 주로 도시의 생태환경, 생활환경, 경관자원, 문화자원, 레저관광공간 및 레저관광안전보장 등 요소를 반영하고 본 지역 주민의 거주 레저, 외지 려행객의 관광에 필요한 환경은 도시 레저관광경쟁력의 기초조건이자 제1의 동력이 된다고 지적했다.

  보고는 30개 도시가 이번 명단에 입선된 것은 끊임없는 창조와 축적 뿐문 아니라 기존 경쟁우세에 기반을 둔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런 도시들은 모두 주목할 만한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각각의 특색을 지닌 소중한 경험도 창조했다.

  /인민넷 조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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