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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강에 와본 외국청년: 외국 매체는 근본상 진실한 신강을 보지 않았다

[길림신문] | 발행시간: 2021.04.08일 15:17



“많은 사람들이 신강을 알고 싶어한다. 나는 직접  찾아가 체험하기로 결정했다. 모든 사람들로 하여금 진실한 신강을 볼 수 있도록 하겠다”

근일 이스라엘 동영상 블로그 주인 라즈갈로르는 신강 아크수지역 사아현에 찾아갔다. 직접 당지의 면화 기계화 재배를 체험했고 한편 당지 민중의 행복한 생활에 대한 감촉이 깊었다. 일전 중앙TV방송 뉴스채널 〈상대론〉프로그람에서 라즈갈로르를 인터뷰했다.

신강 면화파종은 핸드폰 하나로 조작이 가능



 

라즈갈로르가 파종기에 올라 핸드폰 조작으로 면화파종을 체험 하는 중

 

“그들은 다 사랑스럽고 또 다 열심히 면화를 재배하고 있다.” 아크수지역 사아현 (沙雅县) 에 가서 라즈갈로르는 당지 면화 따기는 이미 기본상 자동화를 실현했음을 발견했고  면화 재배농은 핸드폰 하나로 파종 과정을 조작할수 있는 것을 보았다. “기계화 수준이 특별히 높다. 근본 많은 일손이 필요 없고 농민 한 두명이면 해낸다.”

라즈갈로르는 면화산업은 당지의 기둥산업이고 매우 발달해 당지 사람들에게 안정적인 수입을 가져다주고 있다고 말했다.

“신강은 매우 발달했고 기초시설이 매우 완벽하다”

라즈갈로르에게 있어서 신강에 대한 가장 직접적인 감수는 바로 번영하고 깨끗하다는 점이다. “신강은 많은 사람들이 상상하는 것보다 많이 발달됐다. 내가  2시간반 가량 운전한 한길에서 보면 줄곧 4G 인터넷 신호가 커버돼 있었고 기초시설이 매우 완벽하다” 이번 신강행에서 라즈갈로르한테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이곳은 모든 것이 정상화돼 있다 ”는 점이다. “사람들은 쉽사리 일부 매체에 의해 편면적으로 유도될 수 있고 쉽게 그런 사진과 영상물을 믿게 되는데 그러나 직접 이곳에 와보면 여기는 다른 곳과 별로 다르지 않다는 것을 발견할수 있다.” 라즈갈로르는 앞으로 가족과 친구들을 데리고 신강에 와서 돌아 볼 것이며 더 많은 사람들이 신강에 관광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동영상에서 전부 영어로 서술 … “더 많은 나라 사람들이 진정한 신강을 보게 하리라”

라즈갈로르는 자기는 이번의 신강 체험 영상물을 전부 영어로 만들어 더욱 많은 나라의 사람들이 신강의 면화가 재배되는 진정한 과정을 보게 하고 또 진정한 신강을 볼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했다. “국외의 매체는 근본상 진실한 정황을 보지 않았고 국외의 사람들은 아마 신강이 이렇게 번영, 발달했으리라는 걸 상상하지 못했을 것이다.” 고 말했다.

차세대는 나보다 더 ‘중국통’이 될것이다

올해 전국 량회기간 중앙TV방송 〈상대론 〉에서는 라즈갈로르를 스튜디오에 요청했었다. 라즈갈로르는 인터뷰에서 중국은 지금 점점 더 개방되고있다면서 외국인이 중국을 료해할 수 있는 기회도 점점 더 많아 지고있다 표한 바 있다. “중국어 양성기구, 온라인 교육의 발전은 보다 많은 외국인들이 중국어를 접촉할 수 있게 하고 있다. 뉴미디어의 발전은 보다 않은 사람들이 중국의 각 방면을 료해할 수 있게 한다.”

라즈갈로르는  차세대 외국인은 자신보다 더 ‘중국통’이 될것이라 여긴다.

“외국인이 중국에 대한 오해는 불신임에서 온다”



일부 외국인이 중국에 아직도 오해를 지니고 있는데 대해 라즈갈로르는 이렇게 인정한다.“이는 외국인의 중국에 대한 불신임에서 온다. 그들은 중국의 발전이 그들로 하여금 실업하게 하거나 기회를 잃게 할가봐 두려워 하고 중국의 과학기술 능력이 자신들을 초월할가봐 두려워 하며 중국이 그들의 미래에 위협을 조성할가봐 근심하고 있다. 그러나 그들이 경제학을 조금이라도 안다면 중국경제의 성장을 발견하게 되고 또 자기네 나라의 경제성장을 이끌어 줄 것이라는것을 알게 될 것이다.” 

라즈갈로르는 자기가 될수록이면 영상 혹은 생방송 방식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진실한 중국을 보게 할 것이라면서 “세계가 더 분렬되게 하지 말고 많은 사람들이 서로서로 다른 문화를 리해하게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래원 중앙TV방송넷 편역 길림신문 김영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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