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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두산촌 관광진흥발전의 새로운 길 모색

[길림신문] | 발행시간: 2021.04.12일 13:29
안도현 이도백하진 내두산촌은 ‘장백산 제1촌’으로 불리고 있으며 농업관광, 민속체험, 조선족특색료리, 민박숙박 등 기능을 일체화 하고 있다.

‘백산흑수’ 사이에 여전히 조선족 전통 풍습을 간직하고 있는 촌민들은 행복한 생활을 누리며 즐겁게 일하는 동시에 소수민족 특색마을에 대한 우세 발휘를 중시하고 민속관광, 홍색관광, 빙설관광을 탐구하여 향촌진흥의 ‘시대렬차’에 탑승했다.

이도백하진에서 출발하여 산을 빙 둘러싼 도로를 따라 신비로운 원시림을 지나면 ‘장백산 제1촌’ 내두산촌에 도착하게 된다. 내두산촌은 훌륭한 생태환경, 풍부한 자연자원, 두터운 력사문화, 선명한 민족특색을 바탕으로 300여만원을 투입하여 동북인민혁명군 제2군 내두산 항일유격근거지기념관을 건설하고 특색가옥개조대상을 실시했으며 조선족가정민박을 개설하고 관광산업을 크게 발전시켰다.



2014년 내두산촌은 국가민족사무위원회로부터 ‘중국소수민족특색마을’로 선정되였다. 2019년 내두산촌은 연인수로 15만명에 달하는 관광객을 맞이했고 기념관 참관 절정기에는 하루에 연인수로 2000명을 맞이할수 있는데 매년 촌민 1인당 5000원의 수입을 올리수 있다.

이밖에 내두산촌에서는 11개의 가옥을 전문 회사에 임대하여 민박관광을 발전시고 있다. 주택 임대기간에 이 회사는 촌에 창고를 건설하고 세멘트 바닥정원을 부설하며 배수구를 보수하고 실내 장식을 보완하면서 주거 환경의 개선과 마을에 대한 미화 및 농민들의 수익을 증가시켰다.

장백산 제1촌 풍경구 책임자 양려교는 “3년간의 노력을 통해 우리는 지금 오로지 장백산 아래 이 민속촌을 살리면서 진정으로 당지의 촌민들을 이끌어왔습니다. 우리는 내두산촌의 민속관광을 통해 향촌진흥을 실현하고 내두산촌 촌민들을 부유하게 하는 한편 우리의 힘으로 더 많은 주변 마을을 이끌고 싶습니다.”라고 전했다.



“특색”은 자원이고 “특색”은 우세다. 특색마을은 보호와 발전이 수요됨으로 환경 개선을 중시하고 산업 지탱이 있어야 아름다운 풍경이 활력으로 충만된다. 내두산촌은 발전속에서 조선족의 전통풍속과 풍격을 충분히 체현하여 조선족문화와 향촌환경, 전원풍경과 도시생활이 유기적으로 결합되도록 촉진했다. 동시에 ‘레저관광, 민속체험, 건강양생휴가, 빙설락원, 홍색문화’ 등 제품을 산업 지탱으로 지역성 향촌관광산업사슬을 형성하여 사계절 모두 부동한 체험이 있는 관광 명승지로 건설했다.



장백산 제1촌 풍경구 책임자 양려교 “2021년 우리 회사는 1억원을 더 투자하여 만족문화와 조선족문화가 서로 융합되는 큰 풍경구를 건설할 계획입니다. 장백산은 만족의 발상지이자 조선족의 집결지입니다. 우리는 장백산문화를 잘 살려서 관광객의 체험감을 높이고 장백산의 경영방식을 풍부히 할 것입니다. 올해는 2000평방메터인 민속프로젝트, 조선족체험관, 박물관, 식당, 회의실 등을 포함한 민속종합체를 건설할 계획입니다. 동시에 림하삼재배기지를 건설하여 관광객들이 여기에 와서 직접 채집할수 있게 할 것입니다.”라고 올해의 계획을 토로했다.

소수민족특색마을건설은 안도현의 빈곤퇴치 난관돌파 결전결승과 향촌진흥 실현 로정에서 강대한 추진 효과를 방출하였으며 소수민족전통문화의 보호와 전승에 직접적인 영향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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