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정치 > 한국
  • 작게
  • 원본
  • 크게

중국 脫빈곤 성과 사진전 한국 광주서 개막

[인터넷료녕신문] | 발행시간: 2021.04.13일 01:03
[신화통신 광주 4월13일] ‘아름다운 생활 추구’를 주제로, 12일 한국 광주 중국우호센터에서 열린 중국 탈빈곤 성과 사진전 개막식에 광주시와 전라남도 정부기관, 교육계, 재계 등 인사 20여명이 참석했다.

장청강(張承剛) 광주 주재 중국총영사가 개막식에서 중국의 빈곤퇴치 실천이 수 억명에 달하는 중국인에게 아름다운 생활을 주었을 뿐만 아니라 글로벌 빈곤인구 판도를 현저하게 줄였다며 여러분이 사진전을 계기로, 더욱 깊고 객관적으로 중국을 이해하고 중한 관계와 각 분야 협력이 더욱 큰 발전을 하도록 추진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종효 광주 부시장은 축사에서 중국은 끈질긴 노력을 통해 빈곤퇴치 공격전의 승리를 거두었고 글로벌 경제대국으로 성장했으며 이를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말했다. 그는 중국이 기정 목표대로 빈곤퇴치 목표를 달성한 것은 한중 양국 경제의 진일보로 된 공동발전과 새로운 시장의 개척, 상생공영 도로의 개척에 기회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아름다운 생할에 대한 동경과 끊임없는 추구’, ‘중국의 빈곤퇴치 경험과 성과’, ‘글로벌 빈곤퇴치에 대한 기여와 협력’ 등 3대 부분으로 나뉜 이번 사진전은 인물 스토리, 생활의 변화 등을 통해 일반 중국인이 빈곤에서 벗어나 행복을 찾는 과정에서의 실천을 보여주었다.

이번 빈곤퇴치 성과 사진전은 광주시 정부와 광주 주재 중국총영사관이 공동으로 주최했고 광주 중국우호센터가 실행을 맡았다. 전염병 사태 영향으로, 사진전은 4월12일부터 오프라인과 온라인에서 동시에 진행되고 4월 23일까지 지속될 예정이다. 오프라인 전시는 중국우호센터에서, 온라인 전시는 중국우호센터 공식 사이트에서 진행된다.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고궁박물원, 력대 인물화 특별전 개막

고궁박물원, 력대 인물화 특별전 개막

중국의 우수한 전통 문화를 널리 알리고 인물화 연구를 추진하기 위해 고궁박물원이 5월1일부터 6월30일까지 문화전 서화관에서 력대 인물화 특별전(제1기)을 개최한다. 전시회는 고궁박물원이 소장한 인물화 중 예술성과 력사적 가치를 지닌 55점의 진귀한 작품을 선

휴대폰의 이 기능 신중 기해야! 64만원 깜쪽같이 사라져

휴대폰의 이 기능 신중 기해야! 64만원 깜쪽같이 사라져

지금 시대에 어느 제품의 사용률이 가장 높을가? 많은 사람들은 휴대폰을 선택하리라 생각한다 편리한 사용을 위해 휴대폰의 기능도 날로 다양해지고 있다 통화, 메시지 발송 등 기본 기능은 물론 음식 배달, 온라인 쇼핑, 게임 등 거의 못하는 기능이 없을 정도이다

소비품박람회란? 우리와 어떤 련관 있을가? 4가지 초점문제 응답!

소비품박람회란? 우리와 어떤 련관 있을가? 4가지 초점문제 응답!

5월 7일부터 10일까지 제1회 중국국제소비품박람회가 해남 해구에서 개최된다. 소비품박람회란 무엇인가? 소비품박람회는 기타 전시회랑 어떤 구별점이 있는가? 소비품박람회에는 어떤 좋은 상품들이 있을가? 우리 함께 알아보자! 소비품박람회란? 중국수입상품거래회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21 All Rights Reserved.
모이자 모바일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