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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길조일중 모교를 향한 끊이지 않는 감동의 배달

[길림신문] | 발행시간: 2021.04.13일 16:08
◈ 영길조일중 교우기금회 모교기부총액 28만여원

◈ 설립자 박철교우 8년간 25만8천원 모교에 전달

2014년부터 북경시정협위원 박철교우가 본인의 어머니-리춘자의 명의로 영길조일중에 설립한 “리춘자장학금”은 매학기 약속대로 어김없이 전달되여 모교 사생들의 학습과 사업열의를 부쩍 높여주고 있다.

매학기 개학식때마다 우수학생, 우수교원에게 발급되는데 이미 전달된 장학금총액은 25만8천원에 달한다.



 리춘자장학금 발급 현장

이외에도 2017년 큰 홍수피해를 입었을 때 박철교우의 “의연금 모으기”창의하에 설치된 “영길교우기금회”는 학교의 중점교수시설개선과 매년 대학입시 성적이 특별히 뛰여난 학생들을 장려하고 퇴직교원에 대한 위문금으로 보람있게 쓰이고 있다.

지금까지 LED전자형광막 등 교수설비개선과 학생장려 및 퇴직교원 위문금 등 학교에 지원한 교우기금총액은 28여만원에 달한다.

얼마전에도 수업상 편리를 도모하고저 교우기금회에서는 교수설비지원금  51,600원을 보내여 학교에서는 학년조장, 담임교원 등 12명 교원에게 새 노트북을 사서 발급하였다. 



 

교우기금회의 지원금으로 교수설비 개진

이러저러한 상황으로 학교의 지속적인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학교교우들의 다함없는 따뜻한 지지속에서 학교시설은 날로 번신해지고 있으며 날로 개선해가는 학교환경속에서 힘 입은 전교사생들은 교우들의 지지에 어긋나지 않게 학생들의 건전한 발전을 위하여, 학교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하여 맡은바 자기 일터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 교우들의 끊이지 않는 감동의 배달이 있어 학교는 학생이 적어지는 추세이지만 교원들은 민족교육의 진지를 굳건히 지키며 사업에 몰두하고 있다.

/글 영길조일중 리미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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