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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할 때 아직도 벽지를 사용하나요?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1.04.14일 14:57
  연태호강(皓康)환보과기유한회사 송정철 사장 인터뷰



  ▲사진설명: 바이어와 상담하고 있는 송정철(오른쪽) 사장

  현재까지 많은 사람들이 인테리어를 할 때 벽지를 사용하고 있는데 일단 벽지를 바르고 며칠만 지나면 이음새가 확연히 보이며 시간이 갈수록 이음새가 갈라터지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벽지가 아무리 친환경이라도 가구와 마찬가지로 유해물질이 일부 존재하며 공기청정효과 같은 것은 더욱 없다.

  그런데 요즘 시장에 진짜로 24시간 유해물질을 흡수하고 실내 공기를 신선하게 청정해주는 역할까지 하는 페인트가 있다.

  연태호강(皓康)환보과기유한회사에서 산둥대리를 맡고 있는 현대대사 예술페인트가 그것이다.

  연변사범대를 졸업한 송정철(75년생) 사장은 일찍 2006년에 액체벽지를 1년 간 경영해본 적이 있었다. 그후 여행사 관련업무를 하던 송 사장은 새로운 바이오 액체제품을 발견하고 2016년 호강환보과기유한회사를 설립하였다.

  송 사장은 한국의 여러가지 액체 페인트제품을 대행하면서 연태시는 물론 산둥 기타지역의 많은 호텔과 아파트단지, 개인주택의 벽지, 바닥난방, 난방분배기 등 공사를 맡아 하면서 풍부한 경험을 쌓았다.

  그러던 중 2020년에 현대대사 예술페인트가 각종 기계 테스트를 통해 지금까지의 액체 벽지 중에서 가장 좋은 제품이라는 정보를 얻은 송 사장은 작년 코로나19 영향으로 힘든 상황에서도 계약을 맺고 산둥대리권을 따냈다.

  연후 2020년 12월 12일 연태시 래산구에 위치한 홍싱메이카이롱(红星美凯龙) 4층에 현대대사 예술페인트 연태점을 오픈하였다. 200여 제곱미터에 달하는 연태점은 지금까지 100여 개 오더를 받아 호황을 이루고 있다.

  북경에 본사를 두고 공장은 소주에 있는 현대대사 예술페인트는 공장 부지면적이 2만제곱미터에 달해 중국에서 최대 규모의 예술페인트공장으로 알려졌다. 본사에서는 유럽 유명 브랜드인 아베로니(阿贝罗尼) 고품격 예술페인트를 생산하고 있는데 산하에 현대대사를 포함한 4개 상호가 있다. 고품격 고객들을 위하여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본사에서는 현재 중국 내에 400여개 전매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산둥지역 대리는 송정철 사장이 맡고 있다.



  소개에 따르면 지금까지 실내공기오염은 4가지 원인이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우선은 화학오염인데 각종 실내장식재료와 소파∙가구에서 생긴다. 다음은 건축물 화강암석재∙위생설비와 가전제품에서 나오는 방사성물질과 전자기방사선 등이다. 세번째는 습기가 있거나 곰팡이가 있는 벽면∙카펫이며 네번째는 창문을 열면 실내에 들어오는 PM2.5∙주방연기∙이불∙옷 등에서 비롯된다.

  송 사장은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집은 페인트와 건축재료∙가구∙가전제품에서 인체에 해로운 대량의 유해물질(포름알데히드(甲醛)∙톨루엔(甲苯)∙부틸렌(丁烯)이 방출된다”면서 “이런 걸 막기 위해 일단 한국에서 수입한 광물질과 천연식물로 만든 엔씨 페인트를 두번 도배하고 그 위에 다시 현대대사 예술페인트를 도배하면 오염 방지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많은 집들에서 공기청정기를 사서 사용하고 있는데 현대대사 예술페인트는 공기청정기 역할을 하는 셈이다.

현대대사 예술페인트를 가정이나 호텔, 학교에서 시공하자면 먼저 한국에서 수입한 광물질과 천연식물을 배합해서 만든 엔씨 무기페인트를 두번 도배한다. 엔씨 무기페인트를 벽에 도배하면 벽에서 나오는 각종 유해물질을 막아주고 곰팡이와 습기 등을 방지한다. 그다음 현대대사 예술페인트를 고객이 원하는 색상으로 도배하면 된다. 현대대사 예술페인트는 100여가지 색상으로 대리석 모양, 금속, 회색 등 모든 칼라와 디자인이 가능하다.



  현대대사 예술페인트는 사용기간이 10년 이상이며 벽지 같은 경우 다시 도배하려면 일단 벽지를 걷어내는데만 별도로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 하지만 예술페인트는 벽 위에 다시 바르기만 하면 되기에 인건비와 시간 절감 등 효과가 있다. 아울러 중∙최고급 예술페인트는 물걸레를 해도 무방하다.

  연태호강환보과기유한회사에서는 현재 예술페인트 외에 바닥난방 시공, 난방분배기(暖气分水器)교체, 실내 인테리어 등을 하고 있다.

  송정철 사장은 “오는 19일 현대대사 예술페인트 웨이하이점을 오픈하게 되며 칭다오시 청양지역 대리점은 현재 상담 중에 있다”면서 “직접 매장에 오면 실내오염 테스트 설비가 갖추어져 있어 현장에서 직접 측정과 확인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 흑룡강신문 박영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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