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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컬링 클래식 경기, 청해에서 개막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1.04.20일 11:01
지난 17일 중국 컬링 클래식 경기 중국 오픈 경기가 청해 다파(多巴)국가고원체육훈련기지에서 개막됐다. 국가선수팀, 각 지 전문선수팀을 포함한 24개 선수팀이 경기에에 참가, 5일간의 각축을 펼치게 된다.

  이번 경기 종목 설정과 코스 요구 및 경기 규칙은 북경 동계 올림픽 컬링 종목 경기 기준에 따르며 심판 및 기술진도 북경동계올림픽 기준에 따른다. 경기는 3개의 동계올림픽 컬링 소종목 경기를 설정하였는데 그중 혼합복식 2인조 컬링은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신설 종목으로 중국팀이 북경동계올림픽에 참가하는 중점 종목 중 하나이기도 하다.



18일 흑룡강성 부일위(付一玮)(좌)가 동료 정활(程阔)(우)과 혼합복식 2인조 컬링 경기에서 이야기기를 나누고 있다.

  



18일 흑룡강선수단 부일위가 혼합복식 2인조 컬링 경기에서 컬링을 던지고 있다.

  /동북망 조선어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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