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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중국어의 날 행사 및 제1회 중앙방송총국 해외영상축제 성공적으로 개최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1.04.22일 08:45
  



  4월20일, 2021년 유엔 중국어의 날 행사 및 중앙방송총국 제1회 해외영상축제가 제네바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진욱(陳旭) 유엔 상주 중국 제네바 사무소 및 스위스 기타 국제기구 대사와 타티아나.바로바야 유엔 제네바 사무소 간사장, 신해웅 중앙선전부 부부장, 중앙방송총국 국장이 행사에 참석해 각기 화상 축사를 발표했다.



  4월20일, 2021년 유엔 중국어의 날 행사 및 중앙방송총국 제1회 해외영상축제 온라인 특별 행사 마련

  중앙방송총국 해외영상축제는 이번 유엔 중국어의 날 행사에서 중요한 행사로 꼽힌다. 3월18일부터 4월15일까지 기간 행사는 해외에서 외국인 창작 중국어 영상작품을 응모했다.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 일본 등 27개 국가에서 약 340개에 달하는 영상작품을 보내왔는데 그중에는 중국어 공부에 열공하는 유엔의 직원이 있었는가 하면 인터넷에서 현대 중국어를 구사하며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외국의 왕훙도 있었고 중국어를 사랑하고 중국문화를 사랑하는 각국의 우호인사들도 포진해 있었다. 콩쿠르 수상명단과 작품은 이날 정식 발표되었다.



  2010년 유엔은 유엔 국가언어의 날을 가동한다고 선포했다. 이는 다어종 언어 사용과 문화 다양성을 축하하고 유엔에서 6가지 공식언어가 평등하게 사용되는 것을 촉진하기 위한데 그 취지를 두고 있다. 그중 중국어의 날을 음력 24절기의 "곡우"로 정한 것은 "중화문자의 시조" 창힐의 문자창제에 대한 기여를 기념하기 위해서이다. 현재에 와서 "유엔 중국어의 날" 행사는 이미 세계 각국 인민들이 중국문화를 이해하는 중요한 창구로 되었으며 갈수록 많은 주목과 참여를 이끌면서 많은 외국인들이 중국을 느낄 수 있는 독특한 플랫폼이 되었음은 물론 세계 언어문화교류를 촉진하고 있다.



  타티나아.바로바야 유엔 제네바 사무소 간사장이 2021년 유엔 중국어의 날 행사

및 중앙방송총국 제1회 해외영상축제 개최에 축사를 발표하고 있다.



  신해웅 중앙선전부 부부장, 중앙방송총국 국장겸 총편집이 2021년 유엔 중국어의 날 행사

및 중앙방송총국 제1회 해외영상축제 개최에 축사를 전했다.



  2021년 유엔 중국어의 날 행사 및 중앙방송총국 제1회 해외영상축제 주제곡 "봄의 송가"

/중국국제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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