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국제사회
  • 작게
  • 원본
  • 크게

캐딜락 "2030년엔 내연차 단종"…첫 전기차 래년 출시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1.04.22일 15:45



  고급 승용차 브랜드 캐딜락이 래년 상반기 첫 전기차 모델로 '리릭'을 출시하기 시작해 2030년까지 전체 생산 모델을 완전히 전기차로 전환할 계획이라고 21일(현지시간) 밝혔다.

  CNBC 방송 보도에 따르면 캐딜락은 리릭이 내연기관 차량과의 결별을 알리는 시발점이 될 것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리릭은 캐딜락의 모회사인 제너럴모터스(GM)의 차세대 전기차 플랫폼과 배터리 시스템인 '얼티엄'을 기반으로 출시되는 전기차다.

  캐딜락은 기존 내연기관 모델의 부분 변경은 이뤄지겠지만 이제부터 북미지역에서 내연기관으로 움직이는 신차는 나오지 않을 것이라면서 2030년까지는 내연기관 모델이 모두 사라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GM은 전부는 아니더라도 대부분 캐딜락 브랜드 차량을 2030년까지 전기차로 만들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GM은 2025년까지 전기차와 자율주행자 개발에 270억달러를 투자하고 30종의 전기차를 내놓을 계획이다.

  /련합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최근 산동, 상해 등 지역에서는 신종코로나페염백신을 접종한 사람들의 건강코드를 ‘금빛배경’으로 승격시켰고 따라서 ‘금빛건강코드’ 관련 화제도 인기검색어에 올랐다. 일종의 낮은 원가, 창의적인 백신접종 추천방식으로서 이는 부분적 젊은이들이 ‘잠금해제 새 성
1/3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중국사람은 왜 세계 가장 긴 사막고속도로를 건설하는가?

중국사람은 왜 세계 가장 긴 사막고속도로를 건설하는가?

  100년전 손중산선생은 〈건국방략 〉에서 “동쪽은 북경을 기점으로 하여 아라산(阿拉善)을 지나 서쪽 디화(迪化)에 닿는, 신강까지의 대통도를 건설한다 ”는 웅대한 설계도를 내놓았었다.       북경-신강 (우룸치) 고속도로, 즉 경신(京新,G7)고속도로가 오는 7월 1

특색재배업을  발전시켜 치부의 길로 이끌어

특색재배업을 발전시켜 치부의 길로 이끌어

치치할 메리스다우르족지구에서는 참외와 버섯 등 록색특색재배산업을 대대적으로 발전시켜 2021년 경제작물 다모작 면적을 30만무 다뤄 농민들이 여러 경로를 통해 수입을 올리도록 이끌어주고 있다. 현재, 달호점진 풍보촌의 촌민 김룡이 하우스에 재배한 7무 참외의

장춘 공공버스 정비공 ‘4대발명’ 실현

장춘 공공버스 정비공 ‘4대발명’ 실현

최근 장춘대중교통그룹 버스회사 2차대 정비공인 양동(杨冬)은 ‘사각지대 레이다 탐지시스템’을 연구개발해냈다. 소식을 들은 기자는 양동이 근무하고 있는 작업현장을 방문했다. 그는 자신의 세가지 새 발명품인 자동조향등시스템, 사각지대 레이다탐지시스템, 사각지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21 All Rights Reserved.
모이자 모바일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