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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지수 독점조사! 중국사람들, 1년에 얼마 벌어야 행복감 느낄가?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1.04.23일 14:00



  행복은 볼 수도 만질 수도 없는 느낌으로서 인생체험중 최적의 상태이다. 행복은 도대체 어떤 것일가? 는 15년간의 데터를 리용해 행복한 사람들의 화상을 그려냈다. 어떤 지역의 사람들이 행복하고 행복한 사람들은 어떤 특점이 있을가?

  중국이 이렇게도 큰데 어느 곳의 사람들이 가장 행복할가? 에 의하면 2020년 행복감이 가장 높은 10대 정부소재지, 자치구 행정중심, 직할시와 단독경제계획시행도시는 각각 하문, 라싸, 성도, 훅호트, 청도, 서녕, 대련, 해구, 남녕과 장사였다.

  전체적으로 볼 때 2020년 북방사람들은 남방사람들에 비해 행복감이 비교적 높았다. 성격이 호방한 북방사람들은 고민이 있을 때 이를 큰일로 간주하지 않고 쉽게 털고 일어난다. 뼈속까지 배인 활달함이 천성적인 락천파를 만들어낸 것이다.



  거주지역으로 볼 때 10년래 도시사람들의 행복감은 시종 농촌사람들에 비해 높았다.

  하지만 3선 도시주민의 행복감이 2017년과 2020년에 2선도시에 비해 다소 낮은 것을 제외하고 기타 해에는 계속 1, 2선 도시주민에 비해 높았다. 작은 도시에서 생활하는 주민은 보편적으로 고민거리가 더욱 적고 더욱 쾌적한 생활을 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대조사에서 의하면 자녀교육이 가져다준 초조감은 5년래 최고치를 기록했는데 이 문제는 사람들의 행복감에 큰 영향을 끼쳤다고 한다.

  중국사람들은 1년에 얼마를 벌어야 행복할가? 대조사에 따르면 행복감은 수입의 높낮음에 의해 완전히 결정되는 것이 아니였다. 개인수입이 10000원 이하인 사람들의 행복감이 가장 낮지 않았고 행복감이 상대적으로 높은 군체의 년간수입은 12-20만사이에 있었다. 50만원을 초과하는 군체는 수입이 높음에 따라 행복감이 점차 하락했다.

  10년간의 데터롤 보면 중국 녀성의 행복감이 시종일관 남성에 비해 높았다. 2020년 녀성의 행복감이 높은 도시순위는 성도, 청도와 하문이였고 남성의 행복감이 높은 도시순위는 라싸, 하문과 훅호트였다.

  /인민넷 조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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