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새로 나타난 직업ㅡ정리수납사

[길림신문] | 발행시간: 2021.05.03일 13:21
인력자원사회보장부는 올해 년초 신규 직종을 공개했는데 이 중에는 정리수납사도 있었다. 이 직업은 가사 써비스에 속하는 새로운 직종이다.

소개에 따르면 현재 정리수납사는 전국적으로 천여명 정도에 불과하다.인력자원사회보장부가 제공한 데이터를 보면 정리업종 종사자 40% 이상이 년간 소득이 10만원을 넘는다.

하지만 현재 베테랑 정리수납전문가들도 고소득을 올리려면 쉽지 않은데 이는 종사자들에 대한 요구가 높기 때문이다.

정리수납사는 소통 능력과 디자이너와 같은 민감성을 갖추어야 할 뿐만 아니라 진렬, 미적감각 및 편리와 실용적 설계 기능까지 필요하다.

업계 관계자는 인력자원사회보장부가 정리수납사라는 새로운 직종을 인정했기 때문에 관련 직업기능 표준을 제정할 것이고 종사자들은 더욱 전문적인 기술교육을 받은 후 평가를 받게 되므로 젊은이들 사이에서 정리수납사를 새로운 유망 직종으로 볼 것이라고 분석했다.

출처:인민넷

편역:리철수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최근 산동, 상해 등 지역에서는 신종코로나페염백신을 접종한 사람들의 건강코드를 ‘금빛배경’으로 승격시켰고 따라서 ‘금빛건강코드’ 관련 화제도 인기검색어에 올랐다. 일종의 낮은 원가, 창의적인 백신접종 추천방식으로서 이는 부분적 젊은이들이 ‘잠금해제 새 성
1/3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중국사람은 왜 세계 가장 긴 사막고속도로를 건설하는가?

중국사람은 왜 세계 가장 긴 사막고속도로를 건설하는가?

  100년전 손중산선생은 〈건국방략 〉에서 “동쪽은 북경을 기점으로 하여 아라산(阿拉善)을 지나 서쪽 디화(迪化)에 닿는, 신강까지의 대통도를 건설한다 ”는 웅대한 설계도를 내놓았었다.       북경-신강 (우룸치) 고속도로, 즉 경신(京新,G7)고속도로가 오는 7월 1

특색재배업을  발전시켜 치부의 길로 이끌어

특색재배업을 발전시켜 치부의 길로 이끌어

치치할 메리스다우르족지구에서는 참외와 버섯 등 록색특색재배산업을 대대적으로 발전시켜 2021년 경제작물 다모작 면적을 30만무 다뤄 농민들이 여러 경로를 통해 수입을 올리도록 이끌어주고 있다. 현재, 달호점진 풍보촌의 촌민 김룡이 하우스에 재배한 7무 참외의

장춘 공공버스 정비공 ‘4대발명’ 실현

장춘 공공버스 정비공 ‘4대발명’ 실현

최근 장춘대중교통그룹 버스회사 2차대 정비공인 양동(杨冬)은 ‘사각지대 레이다 탐지시스템’을 연구개발해냈다. 소식을 들은 기자는 양동이 근무하고 있는 작업현장을 방문했다. 그는 자신의 세가지 새 발명품인 자동조향등시스템, 사각지대 레이다탐지시스템, 사각지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21 All Rights Reserved.
모이자 모바일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