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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류호란 〉,〈동존서 〉5월 전시 방영

[인터넷료녕신문] | 발행시간: 2021.05.07일 08:56
장춘영화그룹유한공사의 경전 영화작품 〈류호란 〉,〈동존서〉가 국가영화국에서 전개하는 중국공산당 창립 100주년 경축 우수 영화 전시 방영 5월 전시 방영 편에 들었다.

〈류호란〉,〈동존서〉는 진실한 영웅 사적에 근거하여 개편한 영화이다.

류호란은 1932년 산서성 문수현 운주서촌 빈곤한 농민 가정에서 태여났다. 어려서 항일아동단에 든 류호란은 팔로군을 위해 망을 보고 부상병을 돌보았으며 정보, 탄알을 날랐다. 13살에 촌의 부녀구국회 비서직을 담임하였고 군중을 발동하여 지주를 타도하고 공량을 수송, 군수 신발 만들기를 조직하고 청년들이 참군하는 것을 동원했다.투쟁속에서 준엄한 고험을 이겨낸 류호란은 1946년 6월 14살에 중국공산당에 가입해 ‘후보당원’으로 있었다.

1947년 1월 12일에 한 변절자의 배반으로 염석산군벌과 지주무장세력이 운주서촌을 포위했고 류호란과 촌민들은 마을의 비술나무아래로 몰리워있었다. 촌민들 속에서 류호란과 기타 6명을 끌어낸 염석산군벌의 장전보라는 놈은 나이가 어리고 공산당원인 류호란한테서 자신들이 알아내려는 것을 알아내려고 얼리고 닥치고 하다가 류호란이 끄떡하지 않자 “니가 다시 공산당을 위해 일하지 않겠다고만 말하면 오늘 너를 살려줄 수 있다”고 했다. 류호란이 “그렇게는 못한다”고 하자 군벌놈은 류호란을 작두앞에 끌고 가 작두로 련속 몇몇 혁명동지를 학살하는 것을 보게 했다... 군벌들의 행폭에 류호란은 분노하며 정의롭고 름름했다.“나는 어떻게 죽일테냐?” 군벌놈이 “한가지다”라고 호통치자 류호란은 스스로 아무렇지도 않아하며 작두틀을 베고 누었다. 류호란이 장렬히 희생될 때 15주세도 안되였다.

류호란 등이 희생되여서 얼마 안돼 인민해방군 모 부대를 수행해 문수현 염석산과의 전쟁구역에 진입한 신화사 려량분사의 기자 리홍삼이 이 참안을 들은 후 운주서촌에 가서 자세한 취재를 진행하여 〈악인 염석산 문수현 인민들을 학살, 운주서촌 여러 농민 염군 작두와 철제 밑에서 참사 당해〉,〈한목숨 붙어있다면 인민을 위해 끝까지 일할 것이다...녀공산당원 류호란 의기롭게 정의를 위해 희생하다〉는 문장을 완성해 신화사 진수(晋绥) 총분사에로 보내여 발표했다. 신화사 본사에서는 1947년 2월 3일, 4일에 전국의 해방구 각 신문사에 통일원고를 발표했다. 연안의 《해방일보》와 《진수일보》는 1947년 2월 5일에 신화사에서 발표한 이 두편의 소식을 실었고 《진수일보》는 그 다음날에 다시 류호란의 사적을 상세히 보도하는 한편 〈류호란동지에게 경례를 올린다〉는 평론을 동시에 발표해 전국인민, 전체 공산당원이 류호란동지를 따라배우고 조국의 독립, 평화, 민주를 위해 분투해갈 것을 호소했다.

리홍삼기자가 수행해간 부대에서는 류호란 등이 피살된 소식을 듣고 즉시 선전과 간사와 70여명 전사를 대표로 해 운주서촌에 찾아가 류호란렬사를 추모했고 렬사가족을 위문하고 유적지를 찾았다. 전사들은 그 자리에서 무릎 꿇어 렬사의 붉은 피 배인 흙덩이를 수건에, 손수건에 쌓아 앞가슴 호주머니에 넣고 “우리는 렬사의 피를 가슴에 안고 류호란동생의 원쑤를 갚아주어야 한다.피 맺힌 죄값을 받아내자!”며 원한에 사무쳐 웨쳤다. 2월 2일 문수현을 해방하는 전투 돌격대 30여명 대원 중 그날 류호란을 추모하러 갔던 대표가 대부분이였다...

3월 26일,모주석은 섬북의 토굴집에서 중앙정치국 위원, 서기처 서기로 있은 임필시한테서 류호란사적을 회보 받고 류호란의 희생에 대해 “위대하게 태여나 영광스럽게 희생했다”는 제사를 남겼다.

동존서는 1929년 하북성 회래현 빈고농 가정에서 태여났다. 희생전 중국인민해방군동북야전군 11종대 32사 96퇀 2영 6련 6반 반장으로 있었다. 13살 때 촌의 항일아동단단장으로 있으면서 구당위서기를 엄호하여 일본놈의 추격 체포를 피하게 해 ‘항일 꼬마영웅’이라 불리웠다. 1945년 7월 16살에 나 팔로군에 가입했고 얼마 안가 반장직을 담임했으며 1947년에 18살 잡아 중국공산당 당조직에 가입했다. 군사기술이 탄탄하고 작전가운데서 슬기롭고 용감했던 그는 혼자서 적군 10여명을 포로한 적 있다. 선후로 대공 3차, 작은 공 4차를 기입받았고 ‘용감한 휘장 ’3매와 ‘모주석휘장’1매를 수여받았다. 그가 소속된 반은 ‘동존서병사훈련모범반 ’칭호를 수여받았다.

1948년 5월 25일 해방군이 륭화성을 진공하는 전투에서 동존서 소속련이 국민당수비군의 방어중점인 륭화중학교 공격 임무를 맡았는데 동존서가 폭파조 조장이였다. 그는 전우들을 이끌고 련속 포루 4개, 보루 5개를 폭파하고 소정 임무를 완성했다. 련대서 돌격을 준비하며 진일보로 화약 폭파를 포치할 때 갑자기 적진의 한 음페된 교량 보루로부터 맹렬한 화력을 조우했다.다른 반 보루 폭파 정우들이 앞에서 하나 하나 쓰러지는 것을 보고 동전서는 련장한테 자진해 나섰다. “나는 공산당원이다. 내가 나서는 것을 비준해달라! ”하고는 결연히 화약꾸러미를 안고 적의 보루를 향해 달려갔다. 도중 왼쪽 다리에 부상입었으나 완강하게 견지하여 교량보루 밑에 돌진해갔다. 헌데 보루가 지면에서 한키 넘고 량단의 교대에는 화약꾸러미를 놓을 수 없었다. 동존서는 추호도 주저없이 왼손으로 화약꾸러미를 치켜 들고 오른손으로 도화선을 당기며 소리높이 웨쳤다.

“새중국을 위하여 돌격 !”

보루는 폭파되였다. 동존서는 자신의 생명으로 부대가 돌격하는 길을 열어제쳤다. 희생될 때 그는 겨우 19살이다.

〈류호란 〉,〈동존서〉 두 영화는 고도로 영웅인물의 꾸밈새 없는 거룩한 형상을 환원했다. 영화는 방영된 후 몇세대 사람들을 교육, 격려했다. 혁명전쟁년대에서든 평화건설시기에서든 영웅의 사적과 정신은 줄곧 전국인민을 고무해왔다.

4월에 가동된 이번 영화 방영 전시활동은 년말까지 진행된다. 중국공산당 창립 100주년을 경축하는 주제를 둘러싸고 당사 학습과 교육을 결합해 우수한 영화작품을 당사 학습 교육의 생동한 교재로 삼아 광범한 당원들이 당의 력사에 대한 리해와 파악을 깊이하도록 인도한다.

영화〈류호란〉,〈동존서〉,〈뢰봉과 헤여져있던 나날 〉,〈가장 사랑스러운 사람 〉,〈전학삼 〉,〈양선주 〉,〈반등자 〉등이 5월에 륙속 방영 전시된다.길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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