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정치 > 조선
  • 작게
  • 원본
  • 크게

경하고속철 개통 100일간, 려객 연인원 100만명 수송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1.05.07일 09:57



  중국철도 할빈국집단유한회사에 따르면 5월 1일, 북경과 할빈을 잇는 경하(京哈)고속철도가 개통, 운행한지 100일만에 운송 려객이 연인원 97.2만명에 이르렀다.

  소식에 따르면, 북경-할빈 간 기존 철도 운수통로의 년간 려객 운송량은 연인원 2300만 명에 달한다. 2007년 전국 제6차 고속렬차가 운행된 후, 할빈부터 북경까지 처음으로 동력조 렬차를 운행했는데 전반 로정은 7시간 50분이 걸렸다. 2012년 할빈-대련 고속철도가 개통되면서 할빈-북경 간 고속렬차의 최고 운행시간은 6시간 32분으로 단축됐다. 경하고속철도의 개통으로 이 기록이 다시 경신되였으며 할빈과 북경사이의 고속렬차팀의 최단 운행시간은 4시간 52분으로 그전에 비해 려행시간이 1시간 40분 단축되였다.

  운행초기에 할빈 서역에서 북경 조양역 간의 운행구간은 동력렬차 4쌍이 운행되였는데 현재 운행표에 정해진 동력렬차는 7 쌍에 달하여 려객들의 출행수요를 최대한도로 만족시켰다.할빈에서 북경까지의 운행표에 정해진 렬차는 최단 4분 간격으로 운행되고 있어 공공교통화 출행를 실현했다. 올해 "5.1"련휴기간 려객운송 절정기에, 경하고속철도는 이미 11 쌍으로 증편되였는데 처음으로 4 쌍의 야간고속렬차를 증가했으며, 증가된 일부 렬차는 처음으로 북경역에 정차하여 려객들의 환승에 편리를 제공했다. 경하고속철도가 개통된 후 북경과 할빈 간 기존의 화물렬차는 앞으로 46 쌍까지 증편되여 화물운수능력이 약 10% 제고될 것이며 통관반입철도화물 수송능력이 진일보 방출될 것이다.

  /동북망 조선어채널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100%
10대 0%
20대 0%
30대 10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우리 나라 기본의료보험 가입자수 13.6억명! 가입률 95% 이상 달해

우리 나라 기본의료보험 가입자수 13.6억명! 가입률 95% 이상 달해

최근 국가의료보험국은 를 공포했다. 통계공보에 의하면 2020년 전국기본의료보험 가입수는 136131만명으로 가입률은 95% 이상에 안정되였다고 한다. 2020년 전국 기본의료보험기금(충산보험 포함) 총수입은 24846억원으로 지난해에 비해 1.7% 성장했고 당해 GDP의 2.4

제8회 이집트 국제드럼 및 전통 예술제 카이로에서

제8회 이집트 국제드럼 및 전통 예술제 카이로에서

6월 12일, 제8회 이집트 국제 드럼 및 전통 예술제 개막식이 이집트 수도 카이로 살라딘성에서 거행되였다. 12일 카이로에서 개막한 이 페스티벌에서 30개 국의 예술가들이 살라딘 성에 모여 각국의 문화와 드럼 예술을 선보였다. /신화넷

哈中 합작 건설한 중앙아시아 최대 풍력발전소

哈中 합작 건설한 중앙아시아 최대 풍력발전소

5월 24일, 카자흐스탄자나타스 풍력발전회사의 운영당직인원이 집중통제센터에서 풍력발전소 설비 운행상태를 감시통제하고 있다. 자나타스는 카자흐스탄 남부에 있는 도시다. "자나타스"는 카자흐어로 새로운 돌을 뜻하는데 이 도시는 림광산업으로 한때 흥성했고 또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21 All Rights Reserved.
모이자 모바일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