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연예 > 연예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2021년 진달래음악시즌 가동

[길림신문] | 발행시간: 2021.05.12일 10:17



일전 연변주당위 선전부, 연변주문화방송및관광국에서 주최한 ‘공산당이 없으면 새 중국도 없다네'주제의 진달래음악시즌이 가동되였다.

음악시즌 첫 공연은 장엄한 ‘붉은기 찬가'로 막을 열었다. 녀성독창, 남성독창 등 12개의 경쾌한 종목들이 련이어 무대에 오르면서 당의 휘황한 력사를 찬송하고 사회주의 건설의 새로운 고조를 노래했다.




전반 공연은 ‘당과 새 중국을 노래하고, 빈곤해탈 난관공략에서 전면적인 승리를 거둔 것을 칭송하고, 향촌진흥을 추진하는 것'을 주제로 80분간 진행됐다.

알아본데 의하면 올해 진달래음악시즌 공익공연은 매주 금요일 저녁 7시부터 연변가무단 3층 극장에서 열리는데 5월부터 10월까지 반년간 지속된다.

음악시즌 개방기간 극장에서는 방역조치를 엄격히 실행하는데 관람객들은 극장에 진입 시 반드시 사업일군의 바코드 스캔, 체온 측정, 마스크 착용 등 사업에 협조해야 한다.

극장에서는 매차 공연에 220명의 관람객만 접대하기에 사전에 0433-2818098에 전화를 걸어 예약할 수 있다.



연변가무단 당위서기이며 단장인 김휘는, 진달래음악시즌 공연 외 또 새로 가동한 문화하향 봉사도 있는데 창작가무시를 새롭게 공연중에 있다고 소개했다. 료해에 따르면 이는 모두 중국공산당 창건 100주년 경축하면서 전주 인민들에게 바치는 문화성연이다.

/김광호 유룡택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82%
10대 0%
20대 14%
30대 32%
40대 23%
50대 14%
60대 0%
70대 0%
여성 18%
10대 0%
20대 0%
30대 5%
40대 14%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미군, 카불 공습으로 민간인 10명 사망 인정

미군, 카불 공습으로 민간인 10명 사망 인정

매켄지 미 중부군사령관이 17일 워싱턴 펜타곤에서 화상방식으로 국방부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9월 17일, 미국군부는 미군이 8월 29일 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에서 실시한 무인기 습격으로 7명의 어린이를 포함한 현지 민간인 10명이 사망하였다고 인정했다. 미국 중

해남성, 제주도와 전통의상·천연염색 교류전 열어

해남성, 제주도와 전통의상·천연염색 교류전 열어

해남성과 자매도시 한국 제주도 교류 행사인 '제주 전통복식과 천연염색-해남 리금(黎錦) 전통공예 온라인 교류전'이 15일 해구(海口)에서 개최됐다. /신화망

료양시제1중학교 서장반 2021급 수업 시작

료양시제1중학교 서장반 2021급 수업 시작

료양시제1중학교 서장반 2021급 장족학생들이 신축된 교수청사에서 첫날 수업을 시작했다. 지난 7일 기차로 료양에 도착한 서장반 2021급 150명 장족학생들은 전염병 예방통제 조치에 따라 지정 호텔에서 나흘 동안 격리하고 건강검진을 받았다. 이어 9월 11일부터 15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21 All Rights Reserved.
모이자 모바일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