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국제사회
  • 작게
  • 원본
  • 크게

“미국 대 중국 ‘공격적’ 정책은돌을 들어 제 발등 깨는 격”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1.05.14일 15:45
  찰스 프리먼 전 미국 국방부 차관보가 얼마 전 기고문을 통해 미국이 중국을 겨냥해 취한 무역전쟁과 같은 공격적 정책은 결국 미국이 ‘돌을 들어 제 발등 깨는 격’이라는 것이 증명될 것이라고 표했다.

  찰스 프리먼 전 국방부 차관보는 동아시아 포럼 인터넷 플랫폼에 발표한 는 제목의 글을 통해 “미국이 압박 수위를 높여 중국을 약화시키고 억제하려 한다.”고 지적했다.

  찰스 프리먼은 이 무역전쟁으로 인해 미국 농민은 거대한 중국시장을 잃었으며, 미국 기업은 리윤을 줄이는 현실을 받아들일 수밖에 없었고 월급을 삭감하고 일자리를 감축해야 했다고 비판했다.

  찰스 프리먼은 2025년이 되면 미국은 일자리 32만개가 사라지고, 국내총생산(GDP)은 전망치보다 1조 6000억딸라 감소할 것이라고 예측, 그러면서 “미국이 계속해서 중국과 대립하는 것을 선택한다면 국제적으로 도와주는 이가 적을 것”이라고 표했다.

  찰스 프리먼은 또 “미국은 자신의 경쟁력을 높여 더욱 평등하고 개방적이고 혁신적이며 건전하고 자유로운 사회를 건설해야 한다.”면서 “대립이 아닌 협력이 아름다운 비전을 달성하는 방식”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한 “미국과 중국이 협력을 강화해 코로나19, 핵확산, 빈곤 같은 문제에 함께 대응한다면 량국과 전세계 모두가 수혜를 입을 것이다. 반면 대립은 적대감을 강화하고 증오를 부추겨 최종적으로 쌍방 모두가 피해를 입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신화통신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우리 나라 기본의료보험 가입자수 13.6억명! 가입률 95% 이상 달해

우리 나라 기본의료보험 가입자수 13.6억명! 가입률 95% 이상 달해

최근 국가의료보험국은 를 공포했다. 통계공보에 의하면 2020년 전국기본의료보험 가입수는 136131만명으로 가입률은 95% 이상에 안정되였다고 한다. 2020년 전국 기본의료보험기금(충산보험 포함) 총수입은 24846억원으로 지난해에 비해 1.7% 성장했고 당해 GDP의 2.4

제8회 이집트 국제드럼 및 전통 예술제 카이로에서

제8회 이집트 국제드럼 및 전통 예술제 카이로에서

6월 12일, 제8회 이집트 국제 드럼 및 전통 예술제 개막식이 이집트 수도 카이로 살라딘성에서 거행되였다. 12일 카이로에서 개막한 이 페스티벌에서 30개 국의 예술가들이 살라딘 성에 모여 각국의 문화와 드럼 예술을 선보였다. /신화넷

哈中 합작 건설한 중앙아시아 최대 풍력발전소

哈中 합작 건설한 중앙아시아 최대 풍력발전소

5월 24일, 카자흐스탄자나타스 풍력발전회사의 운영당직인원이 집중통제센터에서 풍력발전소 설비 운행상태를 감시통제하고 있다. 자나타스는 카자흐스탄 남부에 있는 도시다. "자나타스"는 카자흐어로 새로운 돌을 뜻하는데 이 도시는 림광산업으로 한때 흥성했고 또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21 All Rights Reserved.
모이자 모바일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