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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의약에 매료된 미래의 중의약 전승 주역들 ​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1.06.02일 08:39
  중의약은 중화민족의 귀중한 자산이다. 다문화 시대 중국 문화에 대한 이해는 어릴 때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전문가들의 주장이 제기되고 있는 요즘, 중의약에 대한 다양한 체험을 통해 중의약의 매력에 푹 빠진 어린이들이 있다.

  얼마전 중국직원국제여행사본사와 중국동인당(同仁堂) 산하 즈마건강(知嘛健康)이 공동으로 주최한 '어린이 중의학 전승인' 행사를 통해 어린이들은 실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화초류 중약재의 흔한 효능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주변 사물에 대한 탐구욕을 향상했다.

  신나는 체험을 통해 어린이들은 중의학의 신비함과 오묘함을 느끼고 중의약에 대한 사랑과 흥미도 싹 틔웠다.













  (약을 짓기 위해 약의 무게를 달고 있는 어린이들)







  (약종을 익히는 어린이들)



오금희(五禽戏). 화타(华佗) 오금희는 범·사슴·곰·원숭이·새 등 다섯 가지 동물의

동작을 모방한 일종의 건강체조로 중국 고대 전통 섭생법으로 알려져 있다.

/중국국제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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