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한민족 > 한민족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안도 차조촌 ‘된장문화절’ ‘민속운동회’로 들썽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1.06.15일 10:28
  안도현문화관에 따르면 6월 12일, ‘문화와 자연 유산의 날’을 맞으며 제3회 안도·석문 된장문화관광절 및 조선족 민속운동회가 안도현 석문진 차조촌에서 열렸다.



  안도현문화관에서 구체적인 진행을 담당한 본 축제는 길림성문화관광청, 안도현당위 선전부에서 주최하고 길림성문화관, 안도현당위 통전부, 안도현문화관광국, 안도현민족종교국, 안도현융매체중심, 안도현 석문진 당위와 정부에서 진행을 맡았다.



  활동은 무형문화유산 종목인 무용 공연, 장독대 제사, 된장문화 체험, 조선족 씨름, 그네, 널뛰기, 투호 등 무형문화유산 종목 민속 표현으로 많은 관중들을 흡인했다.



  활동에서 안도현문화관 및 문화관 조직 문예단체들에서 정성껏 준비한 문예종목들이 공연되면서 관중들에게 특별한 문예성연을 선물했다.





  향토 색태가 짙은 무용 〈된장정〉은 농사를 짓고 풍작을 거두고 된장을 담그는 긴 과정을 보여주면서 조선족 인민들의 근로, 용감하고 적극 향상하는 정신면모를 보여주었다.











  노래 〈엄마의 진달래〉, 〈붉은 해 변강 비추네〉, 〈꿈의 고향 된장촌〉, 무용 〈조선족 소매춤〉 등은 관중들의 박수갈채를 자아내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돋구었다.





  〈조선족 탈춤〉은 생동하고 형상적이고 익살적인 연출로 박장대소와 함께 현장 분위기를 고조에로 이끌었다. 이 외에도 민속 특색이 짙은 〈조선족 손북춤 장고춤〉은 그 우미한 자태로 공연무대를 더욱 아름답게 장식했다.









  장독대 제사와 된장문화 체험은 된장문화 산업원에서 진행되면서 관광객들이 사업일군들과 함께 직접 된장 담그기를 재현했다.









  민속운동회는 조선족 씨름, 그네, 널뛰기, 윷놀이, 물동이 이고 달리기, 투호놀이 등으로 다채로왔다. 이 외에도 전통음식, 무형문화유산 작품, 문예창의 작품, 관광보급 활동 등으로 구전했다.





  안도현 석문진은 국가급 생태향진, 전국문명촌진, 중국조선민족사학회 조선족향촌연구기지 등 영예를 갖고 있으며 차조촌은 또 ‘중국 소수민족 특색촌’, ‘중국 조선족 제1 된장촌’등 이름을 지니고 있다. 촌내에 건설된 고색이 찬연한 된장문화산업원은 해마다 많은 관광객을 흡인하고 있다.

  /길림신문 사진 송철길 촬영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80%
10대 0%
20대 0%
30대 40%
40대 4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2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2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근일, 중앙조직부는 중앙을 대신하여 관리하는 당비중 2000만원을 하남 홍수방지 재해구조에 사용하도록 전달했다. 중앙조직부는 하남 등 재해지역의 각급 조직부문에서 습근평 총서기 중요지시 정신을 착실하게 관철하고 주동적으로 담당하고 앞장 서서 기층 당조직과
1/3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캄보디아가 구매한 중국 국약 백신 프놈펜 도착

캄보디아가 구매한 중국 국약 백신 프놈펜 도착

7월 22일, 캄보디아 프놈펜의 공항 직원들이 방금 도착한 중국 국약 코로나 백신을 운반하고있다. 첫차례 중국국약(中国国药) 코로나 백신이 지난 22일 캄보디아에 도착했다. 캄보디아 보건관원은 이는 현지 백신 접종을 계속 돕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신화넷

상해 포동, 외국 인재의 영구 체류 '지름길' 만든다

상해 포동, 외국 인재의 영구 체류 '지름길' 만든다

상해가 인재 유치를 위한 지원책 마련에 나선다. 상해시정부는 22일 언론 브리핑에서 포동신구에 ▷영구체류 추천의 새로운 메커니즘 실시 ▷역외 인재의 전문 분야 종사 제한 점진적 완화 ▷글로벌 인재 허브 기능 강화 등 방면의 혁신 조치를 내놓겠다고 밝혔다. 구체적

주택도시농촌건설부: 40개 도시, 년내로 93만개 보장성 임대주택 건설 예정

주택도시농촌건설부: 40개 도시, 년내로 93만개 보장성 임대주택 건설 예정

7월 22일 국무원은 보장성 임대주택을 다그쳐 발전시키고 부동산시장 조절통제사업을 더한층 잘할 데 관한 텔레비죤전화회의를 소집해 습근평 총서기의 주택사업 관련 중요지시 정신을 심도 깊게 학습관철하고 보장성 임대주택을 다그쳐 발전시킬 데 대해 연구포치했으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21 All Rights Reserved.
모이자 모바일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